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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별빛마실 점등식' 22일 개최
제7회 마실축제 개막 앞두고 낭만적인 분위기 연출
기사입력: 2019/04/18 [11:45]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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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신 기자

 

▲  전북 부안군이 5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별빛 마실의 추억을 안겨줄 "제7회 부안마실축제" 개막에 앞서 야간 경관 프로그램 일환으로 오는 22일 오후 6시 30분 점등식을 갖는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이 5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별빛 마실의 추억을 안겨줄 "제7회 부안마실축제" 개막에 앞서 야간 경관 프로그램 일환으로 오는 22일 오후 6시 30분 점등식을 갖는다.

 

올해 처음으로 마실축제 주 무대인 매창공원 내 매창테마전시관에서 진행될 이번 '별빛마실' 점등은 6월 3일까지 43일간 화려한 불빛 조명을 연출해 소중한 사람과 함께 영원히 잊지 못할 추억을 담아낼 수 있도록 낭만적인 분위기가 연출될 예정이다.

 

또, 터미널사거리~하이마트 사거리 구간 역시 매창공원 '별빛마실'과 연계해 은하수나무와 별빛나무 60여 그루에도 조명 시설이 설치돼 오색찬란한 불빛을 발산하게 된다.

 

이 밖에도, 부안읍 번화가에 어울리는 은하수게이트 역시 설치해 가족‧친구‧연인들이 손에 손을 잡고 걷고 싶은 아름답고 낭만적인 거리를 조성해 상권 활성화 및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붙잡는다는 계획이다.

 

한편, 매년 5월 부안군에서 열리는 "마실축제"는 올해로 7회째를 맞는 대표 축제로 '5월, 부안으로 떠나는 일상속 소풍'을 주제로 '이화우 흩날릴제, 여유를 찾아 떠나는 마실 여행'을 슬로건으로 부안군 일원(주행사장 = 매창공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산과‧들‧바다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경관과 풍부한 먹거리 및 부안만의 색깔이 있는 특산물을 바탕으로 정과 인심‧이야기와 추억을 함께 나누는 각종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열린다.

 

부안군은15만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해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자리매김 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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