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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마실축제… 어린이날 특별한 선물
초여름 날씨 불구하고 6만여명 운집 '성공개최' 예고
기사입력: 2019/05/05 [19:45]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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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종‧이한신 기자

 

▲  황금연휴 2일째인 어린이날을 맞아 "제7회 부안마실축제" 주 무대인 전북 부안군 매창공원은 가족단위 나들이객들로 인산인해(人山人海)를 이루며 '성공개최'를 예고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이한신 기자

 

▲  5일 30도를 웃도는 초여름 날씨를 기록하는 등 초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렸지만 6만여명(오후 7시 30분 현재)이 마실축제장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이 전북 부안군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7회 부안마실축제' 주 무대인 매창공원에 설치된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체험을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황금연휴 2일째인 제97회 어린이날을 맞아 '제7회 부안마실축제'를 찾은 진영호씨(서울)가 사랑하는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흐뭇한 표정으로 환하게 웃으며 영원히 잊지 못할 추억을 담아내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아이와 함께 '제7회 부안마실축제'를 찾아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제97회 어린이날 주인공들이 '제7회 부안마실축제'에서 사진찍기 체험을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한 아이가 2023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홍보관에서 개척물을 만들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기자님! 우리 아이 예쁘게 촬영해 주세요!                                개막 2일째를 맞은 '제7회 부안마실축제' 주무대인 '매창공원에서 진행된 "봄날의 OST 콘서트"를 관람하며 행복한 추억을 담아내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5일 오후 7시 30분 현재 매창공원 특설무대에서 JTV 유진수‧김은정 아나운서 사회로 "마실 열린음악회"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인기가수 박상철이 '항구의 남자'를 열창하며 분위기를 열광 시키고 있다.                    © 김현종 기자

 

 

 

"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황금연휴 2일째인 어린이날을 맞아 "제7회 부안마실축제" 주 무대인 전북 부안군 매창공원은 가족단위 나들이객들로 인산인해(人山人海)를 이뤄 '성공개최'를 예고했다.

 

5일 도내 각 지역에 30도를 웃도는 초여름 날씨를 기록하는 등 초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렸지만 모처럼 찾아온 연휴와 화창한 날씨를 즐기기 위해 6만여명(오후 7시 30분 현재)이 마실축제장을 찾은 것으로 추산될 정도로 흥행가도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어린이들을 동반한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은 매창공원 특설무대에 진행된 ▲ 전국 청소년 예능 경연대회 ▲ 봄날의 OST 콘서트 ▲ 마실 열린음악회 는 북새통을 이뤘다.

 

또 ▲ 보고 체험하는 신재생에너지 ▲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홍보관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연휴를 만끽했다.

 

또, 중요무형문화재 제82-다호인 '위도 띠뱃놀이 재현'은 지역의 우수 전통문화 홍보와 동시에 군민과 관광객의 평안을 기원했고 ‘전국우수농악공연’과 동화음악회 역시 축제의 흥을 한껏 고조시키며 색다른 추억을 선사했다.

 

이날, 아이들과 함께 '부안마실축제'를 찾은 진영호씨(서울)는 "페이스북과 언론보도를 통해 전북 부안에서 축제가 열린다는 것을 알고 격포 채석강을 방문한 뒤 매창공원을 찾았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해맑게 성장하는 것이 자신의 유일한 희망"고 소감을 밝혔다.

 

이처럼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킬 수 있었던 것은 황금연휴와 맞물려 도내 곳곳에서 열린 '제97회 어린이날 한마당잔치' 및 '익산 서동축제' 등 다양한 행사에 인파가 분산됐음에도 불구하고 천혜의 자연경관을 머금고 있는 지역적 특성과 차별성을 강조한 결과, 1일 평균 4만여명이 운집할 정도로 대성황을 이루고 있다.

 

무엇보다, 지역경제 창출을 비롯 군민화합과 단결 등 무형의 효과를 일궈낸 것은 단순 수치로 비교할 수 없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한편, 5일 오후 7시 30분 현재 부안읍 매창공원 특설무대에서 JTV 유진수‧김은정 아나운서 사회로 "마실 열린음악회"가 진행되고 있다.

 

폐막식 당일인 오는 6일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 마실 마당극 ▲ 봄 마실 하모니 ▲ 마실 춤 퍼레이드 경연대회 본선 ▲ 오늘은 축제, 내일은 추억 ▲ 마실운동회 ▲ 흥겨운 추억의 댄스 댄스 등의 주요 프로그램이 남아 있는 만큼, 당초 목표치인 17만명은 무난히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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