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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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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병원… 김경윤 교수 '화제'
한-일 혈관 조인트 심포지엄, 우수 포스터상
기사입력: 2019/05/27 [14:27]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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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수 기자

 

 

 

원광대학교병원 이식혈관외과 김경윤(사진) 교수가 지난 23일 일본 나고야에서 개최된 제11회 한-일 혈관 조인트 심포지엄에서 "심부정맥 혈전증의 치료에 있어 '앤지오제트(AngioJet)의 효과'"란 내용의 주제 논문으로 '우수 포스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경윤 교수는 또, 4월 7일 익산에서 열린 제37회 대한정맥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도 우수 연제상을 수상하는 저력을 발휘한 바 있다.

 

특히, 이 수상에 앞서 지난해 11월 11에 서울에서 개최된 제36회 대한정맥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도 우수 구연상 수상에 이어 잇따라 쾌거를 일궈냈다.

 

김 교수는 "원광대병원은 심부정맥 혈전증에 대한 다양하고 적극적인 치료를 꾸준하게 시술한 그동안의 경험이 좋은 결과로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며 "환자 치료와 연구에 자신의 모든 열정을 쏟아내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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