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회
사회일반
김제시, 청년인턴사원제 2차 모집
신규 고용창출‧장기근속 유도 차원… 2년간 720만원 지원
기사입력: 2019/09/05 [10:39]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김현종 기자

 

▲  전북 김제시는 민선 7기 핵심정책인 청년 일자리 창출에 따른 참여자를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   (김제시청 전경 및 박준배 시장)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DB     © 김현종 기자

 

 

 

 

전북 김제시는 민선 7기 핵심정책인 청년 일자리 창출에 따른 참여자를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

 

매월 30만원씩 분기별로 2년간 최대 720만원이 지원되는 '청년인턴사원제' 지원 사업은 청년들의 신규 고용창출 촉진 및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해 도입됐다.

 

상시 근로자수 5인 이상 관내 중소 제조기업에 취업한 만 18세~39세 청년 가운데 공고일 기준 재직기간이 6개월 이하인 취업자가 대상이다.

 

특히, 김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거나 타 지역 거주자의 경우 선발 통보일로부터 1개월 내 전입 가능해야하며 소득조건은 월 급여 250만원 이하여야 한다.

 

또, 근무시간은 주 36시간 이상으로 고용보험에 가입돼 있어야하고 유사지원 사업 참여자는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김제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메뉴를 참고해 ▲ 신청서 ▲ 주민등록초본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 오는 10일부터 12일간 경제진흥과 일자리창출담당 방문 접수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청년지원 정책이 효율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6개월 이상 재직한 근로자에게도 혜택이 절실하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 지속적으로 중앙부처와 협의해 수혜대상을 확대할 방침"이라며 "청년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제시는 지난 6월 26일까지 '청년인턴사원제' 1차 모집을 통해 66명을 선발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고창군 '팜팜투어 시골버스' 운행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