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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현 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 9일 취임
전북 김제 출신… 국토교통부 前 토지정책관 역임
기사입력: 2019/09/09 [09:48]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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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종 기자

 

▲  익산지방국토관리청 제55대 수장(首長)으로 임명된 김규현(54) 청장이 9일 취임식을 갖는 것으로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한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 전경 및 신임 김규현 청장)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DB     © 김현종 기자


 

 

익산지방국토관리청 제55대 수장(首長)으로 임명된 김규현(54) 청장이 9일 취임식을 갖는 것으로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한다.

 

지난 6일 단행된 국토교통부 인사에서 김규현 前 토지정책관이 신임 익산국토청장으로 발령됐다.

 

신임 김규현 익산국토청장은 전북 김제 출신으로 전라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제36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뒤 1993년 건설부를 시작으로 국토교통부 국토정책국 수도권정책과장‧도시정책과장‧동서남해안 및 내륙권발전기획단 기획관‧기획조성실 정책기획관‧주택토지실 토지정책관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한 기획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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