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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부안군 일선지도자 화합 한마당 '풍성'
이장단‧새마을운동 부안군지회… 잼버리 성공 개최 다짐
기사입력: 2019/09/26 [13:15]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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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신 기자

 

 

▲  전북 부안군 이장단협의회와 새마을운동 부안군지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19년 일선지도자 화합 한마당"이 26일 스포츠파크 야외무대에서 성황리에 열린 가운데 난타 공연팀이 식전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김현종 기자

 

▲  권익현(왼쪽) 군수가 부안읍 황양호(오른쪽) 이장에게 표창패를 수여한 뒤 축하의 말을 전하며 두 손을 맞잡기 위해 손을 내미는 세심한 행보를 구사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권익현 부안군수가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의 미래 100년을 마련할 골든타임을 맞아 한발 앞서 군민의식으로 세계 속에 우뚝 설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는 당부의 말을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전북 부안군 이장단협의회와 새마을운동 부안군지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19년 일선지도자 화합 한마당" 행사가 26일 스포츠파크 야외무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2023 부안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성공 개최'를 염원한 이날 화합 한마당 행사는 지역 513개 마을 이장단 및 남‧여 새마을지도자 등 1,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합을 도모하며 정보를 교류하는 형식으로 마련됐다.

 

특히 ▲ 친절 ▲ 질서 ▲ 청결을 위한 결의문 낭독을 통해 '2023년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성공개최'를 다짐하는 등 스포츠파크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날 행사는 부안 하모닉스 앙상블과 난타 공연으로 식전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으며 군정발전 유공 일선지도자에 대한 표창장이 수여됐다.

 

또 2부 순서로 각 읍‧면별 명랑운동회와 장기자랑 및 다채로운 문화‧체육행사를 통해 모처럼 바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소원했던 이웃들과 관계를 돈독히 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며 화합의 장을 일궈냈다.

 

이 밖에도 모두가 한자리에 앉아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푸짐하게 나눠먹는 등 행정의 최 일선 지도자로서 주민과 행정기관 간 의견을 교환하는 소통의 장이 자연스럽게 형성돼 각별한 의미를 담아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날 격려사를 통해 "여러분은 마을의 리더로 부안군이 변화하고 발전하는 그 중심에 서 있다" 며 "지역의 상황과 어려움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만큼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의 미래 100년을 마련할 골든타임을 맞아 한발 앞서 군민의식으로 세계 속에 우뚝 설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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