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회
사회일반
'제8회 부안군수배 수영대회' 성료
선수단 61명 참가… 앗싸 앗싸 가오리 '종합우승'
기사입력: 2019/09/30 [12:10]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김현종 기자

 

▲  전북 부안군체육회가 주최하고 부안군수영연맹이 주관한 '제9회 부안군수배 수영대회'가 지난 28일 국민체육센터 실내수영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가운데 권익현(오른쪽) 군수가 입상자들을 시상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김현종 기자

 

 

 

전북 부안군체육회가 주최하고 부안군수영연맹이 주관한 '제9회 부안군수배 수영대회'가 지난 28일 국민체육센터 실내수영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전국 선수단 61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수영꿈나무(학생부) 및 수영동호인(성인부)들이 그룹별(연령기준)로 경쟁하는 형식으로 치러졌으며 최연소 손아현(10‧여) 선수가 평형 50m에 출전해 당당하게 언니들과 실력을 겨뤄 화제를 모았다.

 

또, 최고령으로 출전한 강 모(70) 선수가 노익장을 과시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61명의 선수가 참가한 '앗싸 앗싸 가오리'팀이 종합점수 180점을 획득해 종합우승을 거머쥐었고 '돌고래'팀이 준우승‧'포세이돈'팀이 3위를 차지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축사를 통해 "이번 대회를 통해 생존스포츠인 수영의 저변확대 및 공감대 형성을 비롯 경기력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비롯 생활체육의 도시 부안의 이미지 제고 등에 기대된다"며 "앞으로 수영발전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는 등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부안군수영연맹은 저변 확대와 체계적인 훈련 지도를 통해 2019년 전북도민체육대회 에서 종합 5위(수영종목)를 차지하는 성과를 일궈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부안군, ASF 유입 차단 '총력'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