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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수돗물평가위원회' 개최
군민 불신해소‧신뢰성 차원… 취수장‧정수장 시설 점검
기사입력: 2019/10/31 [10:47]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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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신 기자

 

▲  전북 고창군이 수돗물에 대한 군민의 불신해소 및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30일 고창군 상하수도사업소 회의실에서 정토진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한 '2019년 하반기 수돗물평가위원회'를 개최하고 있다.      / 사진제공 = 고창군청     © 이한신 기자

 

 

 

 

전북 고창군이 수돗물에 대한 군민의 불신해소 및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2019년 하반기 수돗물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정토진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고창군의회 의원과 보건소장 및 한국수자원공사 관계자와 여성단체 민간인 등 11명으로 구성된 이번 위원회는 지난 30일 고창군 상하수도사업소 회의실에서 첫 만남을 갖고 상수도분야 주요 업무 설명 및 2019년도 역점 추진 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또 한국수자원공사 부안권 관리단의 안내로 군민이 음용수로 사용하고 있는 수돗물이 어떻게 생산되고 관리되는지 취수장과 정수장 등의 각 시설물을 살펴보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수돗물평가위원들은 “급수과정이 체계화돼 있는 등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어 가정에 공급되는 수돗물을 안심하고 먹을 수 있겠다”며 “지속적으로 광역상수도 수도시설의 수질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수돗물평가위원회'는 수질관리와 수도시설운영에 관련된 자문을 통해 수돗물에 대한 군민의 불신을 해소와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활동 등을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고창군은 수돗물의 안전성과 신뢰도 확보를 위해 수질검사 결과를 매월 홈페이지에 공표하고 있으며 매년 수돗물 품질보고서도 발간해 안정성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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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지역 농‧축‧수산물 홍보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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