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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일자리 페스티벌' 성료
31개 중소기업, 6명 현장 채용‧64명 추가면접 기회 부여
기사입력: 2019/11/22 [10:07]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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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종 기자

 

▲  전북 고창군 일자리 축제인 '좋은일(JOB) 생기는 날!' 페스티벌이 지난 21일 군립체육관에서 군민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 사진제공 = 고창군청     © 김현종 기자

 

▲  유기상 고창군수가 '좋은일(JOB) 생기는 날!' 페스티벌 개막식에서 "일자리 축제를 통해 기업은 훌륭한 인재를 선발하고 구직자는 좋은 직장을 만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좋은 일자리 마련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 김현종 기자

 

 

 

 

전북 고창군 일자리 축제인 '좋은일(JOB) 생기는 날!' 페스티벌이 지난 21일 군립체육관에서 군민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 온쿡 ▲ 삼보죽염 ▲ 연경전자 등 총 31개사 중소기업이 160명 채용을 목표로 현장에서 진행한 면접 절차를 거쳐 즉석에서 6명에게 합격통지서를 전달했다.

 

또, 현장참여 24개와 간접참여 11개사 등은 추가면접을 거쳐 64명에 대한 채용 여부를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이 밖에도, 고용노동부 군산지청과 중소기업벤처기업진흥공단 및 전북생물산업진흥원을 비롯 고창군도시재생센터와 고창군공동체지원센터 등 15개 유관기관과 플리마켓‧체험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고창군 일자리 축제를 통해 기업은 훌륭한 인재를 선발하고 구직자는 좋은 직장을 만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좋은 일자리 마련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고창군 로컬JOB센터는 지난 4월 개소 이후 1,102명에게 구직신청을 받아 1,171건을 알선해 629명이 채용되는 성과를 일궈냈다.

 

당초 목표대비 200%이상 효과를 발휘하면서 고창지역 대표 일자리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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