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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설맞이 군‧경 위문
부안군 26개 기관장협의회… '온정' 전한 뒤 노고 격려
기사입력: 2020/01/23 [16:02]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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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신 기자

 

▲  권익현(왼쪽) 전북 부안군수가 23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역 26개 기관장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부안경찰서를 찾아 위문품과 위문금을 전달한 뒤 전‧의경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 기관장협의회는 23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역 내 전‧의경과 군(軍) 장병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권익현 군수를 비롯 26개 기관장들은 부안경찰서를 시작으로 부안해양경찰서와 부안소방서 및 군부대 등을 차례로 방문해 위문품과 함께 위문금을 전달하는 것으로 온정을 나눴다.

 

권 군수는 이 자리에서 "최근 경기침제로 올 설 명절은 그 어느 때보다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이 절실하다"며 "나라와 지역민을 위해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전‧의경과 국군 장병들이 있어 큰 힘이 된다"고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그 누구보다 고향을 그리워할 나이에 고향에 가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지만 복무기간 동안 국가와 민족을 위해 앞으로도 맡은 바 소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한 뒤 "모든 군민들이 즐겁고 흐뭇한 명절을 보낼 수 있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맡은 임무를 다하면서 고생하는 군‧경 여러분들이 있기 때문에 군민들이 편안하게 보낼 수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부안군 기관장협의회는 매년 추석과 설 명절을 맞아 부안군과 군민의 안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전‧의경과 군 장병 및 소방대원을 위문하는 행사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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