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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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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6년여 만에 '홈페이지' 개편
소셜미디어 연계 기능 확대‧반응형 웹기술 도입
기사입력: 2020/01/31 [09:59]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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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종 기자

 

▲  전북 고창군이 2013년 이후 6년여 만에 독창적이고 간결한 디자인을 적용하는 등 소셜미디어(SNS) 연계 기능 확대 및 반응형 웹기술을 도입한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하고 31일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 사진제공 = 고창군청                                                                                                                                                    © 김현종 기자

 

 

 

 

전북 고창군청 홈페이지가 6년여 만에 새롭게 단장해 31일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독창적이고 간결한 디자인이 적용된 이번 개편은 소셜미디어(SNS) 연계 기능이 확대됐으며 반응형 웹기술을 도입, 모바일기기에서 사용 편의성이 향상하는 등 고창군 대표 홈페이지를 최신 트렌드에 맞는 사용자 중심의 온라인 소통공간으로 만드는데 집중했다.

 

특히 홈페이지 개편 계획단계부터 사용자 의견을 청취하는 등 디자인과 콘텐츠에 관련된 전문가 자문 및 홈페이지 모니터단의 개선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대표홈페이지 기능개선 및 고도화 사업이 진행됐다.

 

또 지역 관광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도록 고창읍성 등 대표관광지 9곳에 대한 스토리텔링 기반의 감성적 콘텐츠를 포함했다.

 

이 밖에도 고창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소식과 생활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오늘의 고창’ 코너가 새롭게 마련됐고 기존에 없던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해 홈페이지를 찾는 사람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고창군은 새롭게 선보인 통합홈페이지를 널리 알리는 동시에 사용자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 오탈자(오류) 찾기 ▲ 개선의견 남기기 ▲ 응원 메시지 남기기 등 오픈 이벤트를 2월초까지 진행한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홈페이지는 한반도 첫수도 고창군의 얼굴로 군민이 군수인 시대에 소통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온라인 대민 창구 기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고창의 변화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 늘 새로운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관리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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