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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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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후보 '문화・관광분야' 공약 발표
국가정원 조성・국민연금공단 연수원 유치 등 9개 실행과제
기사입력: 2020/03/16 [12:12]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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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신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원택(전북 김제・부안)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자신의 정책 비전을 담은 6대 추진 전략을 분야별로 제시하고 있는 가운데 16일 네 번째로 발표한 문화・관광분야 핵심공약.                                                  © 이한신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원택(전북 김제・부안)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자신의 정책 비전을 담은 6대 추진 전략을 분야별로 제시하고 있는 가운데 16일 '문화・관광분야' 핵심 공약을 네 번째로 발표했다.

 

이원택 예비후보는 이날 "자신의 공약 1호인 국가정원 조성과 국민연금공단 연수원 유치 등을 통해 사계절 사람이 찾아오는 관광도시를 만들겠다"는 확고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김제와 부안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고유문화를 품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관광인프라와 콘텐츠가 부족한 면이 있다"며 "사계절 내내 보고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관광자원 확충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이를 위해 "순천만・태화강에 이은 대한민국 3대 국가정원을 새만금 권역에 조성(지정)해 해양과 수변・수목원을 연계한 종합생태지구 구축에 따른 구체적인 공약"을 제시했다.

 

먼저 "한국의 산・들・바다를 한곳에서 느낄 수 있는 컨셉을 밑그림으로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대표정원으로 조성하는 동시에 관광레저용지 60만평 개발과 국민연금공단 연수원을 유치해 관광객 유입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농수산물 공급 역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또 "e스포츠 상설경기장 설립 및 국제대회 유치를 통해 게임 산업과 관광을 연계하고 전라유학진흥원 설립 등 역사문화유산과 6차 산업을 접목한 사계절 체류형 관광 역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제~부안・부안~김제 도심지역에 문화와 예술거리를 조성해 관련 산업의 관광자원화를 이끄는 동시에 부안 채석강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자신의 문화관광 공약의 핵심은 관광을 통한 인구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포커스를 집중했다"며 "문화와 관광사업의 집적화로 자립적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는 자심감을 내비쳤다.

 

끝으로 "자신의 핵심공약 실행을 위해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 및 국가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동시에 지역 정치권과 소통・협력해 지역의 몫을 찾는 공조체계를 확립하겠다"며 "정부의 소득주도 성장의 모델을 완성 시킬 수 있도록 통쾌한 경제실현 및 정책으로 희망을 주는 정치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원택 예비후보는 "기존의 정책추진 패러다임을 전환시키는 대안적 지역발전 선도모델인 동반성장 정책인 '▲ 글로벌 중심도시 ▲ 사람과 돈이 모이는 경제도시 ▲ 살고 싶은 행복도시'"를 공약으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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