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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보안면 '배롱나무 꽃' 만개
기사입력: 2020/08/31 [18:03]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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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 보안면 군도 7호선 주변 도로에 식재된 1,500여주의 '배롱나무' 꽃이 선홍빛으로 만개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배롱나무는 붉은 꽃이 백일 동안 핀다고 ‘백일홍 나무’라고 불린다.

 

보안면사무소는 2013년부터 상입석리를 시작으로 상림마을과 가분마을까지 총 4km 구간에 배롱나무를 식재해 아름다운 가로수 길로 조성, 매년 병해충 방제 및 풀베기 등을 체계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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