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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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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출신 김태연 '미스트롯2'… 안방 접수
정통 트롯 '간데요 글쎄' 호소력 있는 감성으로 올 하트
기사입력: 2021/01/17 [22:30]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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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종 기자

 

 

▲  전북 부안의 딸 국악신동 '김태연(정읍 동신초 2년)' 양이 지난 14일 방송된 본선 2차 1:1 데스매치에서 감성과 가창력을 발휘한 정통 트롯 '간데요 글쎄'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성인 못지않은 트로트 실력으로 안방을 사로잡아 도민과 팬들의 관심이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2'에 모아지고 있다.   / 사진 =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2' 재방송 화면 캡처                                                                                                                                    © 김현종 기자

 

▲  '김태연' 양이 자신보다 한 살 많은 '임서원' 양의 안정적인 가창력과 화려한 치어리더 퍼포먼스를 선보인 선공에 조금도 흔들리지 않는 등 성인과 겨뤄도 뒤지지 않을 정도로  뛰어난 감성과 가창력을 발휘해 마스터 군단에게 11:0이라는 몰표를 받아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 김현종 기자

 

 

 

 

 

전북 부안의 딸 국악신동 '김태연(정읍 동신초 2년)' 양이 성인 못지않은 트로트 실력을 과시하며 안방을 사로잡아 도민과 팬들의 관심이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2'에 모아지고 있다.

 

김 양은 지난 14일 방송된 본선 2차 1:1 데스매치에서 감성과 가창력을 발휘한 정통 트롯 '간데요 글쎄'를 완벽하게 소화해 11명의 마스터에게 올 하트를 받는 압도적 표차로 자신보다 한 살 많은 임서원 양을 가볍게 제압하고 다음 라운드 진출을 확정했기 때문이다.

 

이날 김 양은 언니인 임 양의 안정적인 가창력과 화려한 치어리더 퍼포먼스를 선보이자 잠시 주눅 든 모습이 역력했지만 무대에 올라 성인과 겨뤄도 뒤지지 않을 프로다운 면모로 무대를 압도하기 시작했다.

 

음악을 해석하는 감성과 실력을 갖추고 있었기에 선공에 조금도 흔들리지 않는 가창력을 발휘하며 11:0으로 몰표를 받았다.

 

단 하나의 하트도 허락하지 않은 김 양의 곡 해석 능력은 침착했고 첫 소절부터 소름을 자아낼 정도로 애절했으며 짚은 호소력 있는 감성으로 마스터 군단을 고민에 빠트렸다.

 

김 양은 2주간의 휴식기를 갖은 뒤 진행될 '미스트롯2' 본선 3차 라운드에서 골든 마스터인 가수 장윤정이 단점으로 평가한 "숨소리가 갈라지는 거친 소리"를 어떻게 다듬어 에너지 가득한 무대를 선보일지ㆍ누구와 맞대결을 벌일지ㆍ트롯 팬들의 대국민 투표의 향배는 누구에게 던져질지 궁금증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미스트롯2' 본선 1:1 데스매치 6회는 오는 2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본선 1:1 데스매치는 39인의 본선 합격자가 직접 지목한 상대와 혈투를 벌이는 벼랑 끝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김태연 양은 2016년 우연한 기회에 전남 광주 체험마당 판소리 경연대회에 출전하면서 국악과 인연을 맺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도전장을 던지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신감을 얻은 이후 정읍 청소년 국악 경연 대회에서 성악 부문 '특별상'ㆍ전국노래자랑 정읍시 '최우수상'ㆍ'불후의 명곡' 신동 특집 '우승자'로 이름을 올리며 재능을 뽐내기 시작했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Taeyeon Kim from Buan 'Mistrot 2'… Reception

Authentic Trot 'Well I'm Going' All heart with appealing sensibility

 

Reporter Kim Hyun-jong

 

'Kim Tae-yeon' (2 years in Dongshin-cho, Jeongeup), daughter of Gugak Shin-dong in Buan, Jeollabuk-do, captivated the home by showing off her trot skills as an adult.

 

Kim Yang is one year older than himself with the overwhelming margin of receiving all hearts from 11 masters by perfectly digesting the authentic trot'Grandyo Well' that showed sensitivity and vocal power in the 2nd 1:1 deathmatch of the finals broadcast on the 14th. This is because they lightly defeated Seowon Yang and decided to advance to the next round.

 

On this day, Kim Yang showed off her sister Lim Yang's stable singing ability and splendid cheerleader performance.

 

Because he had the sensibility and ability to interpret music, he showed no swaying vocal skills in the first place, and received a disapproval at 11:0.

 

Kim's ability to interpret the song, who did not allow even a single heart, was calm and sad enough to create goosebumps from the first verse, and Zip fell into trouble with the Master Corps with an appealing sensibility.

 

In the 3rd round of the'Mistrot 2'final, which will take place after a two-week break, Kim Yang will see how she will show off an energy-filled stage by refining the "rough sound of splitting the breath", which Golden Master singer Jang Yoon-jung evaluated as a shortcoming. The 6th episode of the'Mistrot 2'final 1:1 death match will be broadcast at 10 pm on the 21st, as the curiosity is focused on who will be thrown for the public vote of Trot fans.

 

The Finals 1:1 Deathmatch is conducted in a cliff-end method in which 39 players who pass the finals fight against the opponent directly pointed out.

 

Meanwhile, Kim Tae-yeon entered the Pansori Contest in Gwangju, Jeollanam-do at an accidental opportunity in 2016, and formed a relationship with Korean traditional music.

 

After gaining confidence by winning the'Grand Prize' in the contest for throwing a challenge for the first time since birth, he gained confidence in the vocal music section at the Jeongeup Youth Korean Music Contest. He started to show off his talents.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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