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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부안관광호텔 이영식 회장 '백미' 기탁
설 명절 앞두고 이웃사랑 점화… 900만원 상당 300포
기사입력: 2021/01/26 [13:50]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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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신 기자

 

  

 

▲  전북 부안에서 '관광호텔' 등 4개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이영식(오른쪽) 회장이 26일 부안군청을 방문해 권익현(왼쪽) 군수에게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희망의 불씨로 작용할 있도록 전달해 달라"며 900만원 상당의 백미 300포를 기탁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에서 '관광호텔'등 4개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이영식 회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온정(溫情)을 전하는 이웃사랑 나눔 분위기를 점화했다.

 

이 회장은 26일 부안군청을 방문해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모두가 어렵지만, 설을 맞아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희망의 불씨로 작용할 있도록 전달해 달라"며 권익현 군수에게 900만원 상당의 백미 300포(3,000kg)를 기탁했다.

 

이 자리에서 이 회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경제적 어려움에 노출된 이웃들이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도록 쌀을 전달해 드릴 수 있는 기회에 오히려 감사하고 마음마저 행복하다"며 "설 명절을 보다 따뜻하게 보내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소외된 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특히, 지난 2011년부터 단 한해도 거르지 않고 매년 1,000만원씩 총 1억4,000만원이라는 거액을 기부해 지역인재 양성의 든든한 후원자로 이름을 올리며 '노블레스 오블리주(사회적 지위에 상응하는 도덕적 의무)'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매년 추석과 설 명절을 앞두고 어김없이 백미를 기탁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등 태풍ㆍ수해 등 재난피해를 입은 지역민들에게 용기를 심어주기 위해 불우이웃돕기에도 앞서 지역 사회에서 이른바 '날개 없는 천사'라는 호평이 지배적이다.

 

한편, 권익현 부안군수는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후원품을 기부해 주신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자의 뜻을 받들어 소중하게 전달하는 동시에 행정 역시 저소득 소외계층 보호 및 그들의 삶의 질 향상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약속한 뒤 기념촬영을 권유했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Donated 'Baekmi', Chairman Lee Young-sik of Buan Tourist Hotel

Ignite love for neighbors ahead of the New Year holidays 300 bags worth 9 million won

 

Reporter Hanshin Lee

 

Chairman Lee Young-sik, who runs four companies in Buan, Jeollabuk-do, including a'tourist hotel', ignited the atmosphere of sharing love for neighbors, conveying warmth ahead of the Lunar New Year holiday.

 

Chairman Lee visited Buan County Office on the 26th and said, "Everyone is difficult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but please deliver it to serve as a spark of hope to the socially disadvantaged in the wake of the Lunar New Year." Deposited.

 

At this meeting, Chairman Lee said, "Although it is a small devotion, I am rather grateful and happy with the opportunity to deliver rice so that neighbors exposed to economic difficulties can solve a meal." I hope it will be helpful and will continue to do my best to support the underprivileged in the future."

 

In particular, since 2011, we have donated a large amount of KRW 140 million each year at a rate of 10 million won each year, raising the company's name as a strong supporter of nurturing local talent, and practicing the spirit of 'Noblesse Oblige (a moral obligation corresponding to a social position)'. It is being evaluated that it is doing.

 

In addition, before the Chuseok and Lunar New Year holidays, the so-called'wingless angels' in the community before helping the underprivileged in order to instill courage in the locals affected by disasters such as typhoons and floods, such as practicing love for neighbors that unavoidably donate white rice every year 'Is dominant.

 

On the other hand, Ik-hyun Kwon, head of Buan County, said, "I deeply appreciate the donation of sponsorships despite the economic downturn." "In support of the wishes of the donors, the administration is also focused on protecting the underprivileged and improving their quality of life. After promising, "I will do it," he recommended a commemorative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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