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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랑 부안지구, 이웃돕기 성금 '기탁'
기사입력: 2021/02/02 [11:41]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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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신 기자

 

 


 

전주지방검찰청 정읍지청 '법사랑 부안지구협의회' 은희준(오른쪽) 회장과 송희복(왼쪽) 운영처장이 지난 1일 부안군청을 방문해 권익현(가운데) 군수에게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2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전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다문화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법사랑 부안지구협의회'는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및 결혼이주여성 친정나들이 지원을 비롯 복지시설ㆍ결손가정 등 소외계층을 방문해 격려금과 생활물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행복을 나누는 훈훈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Beop Love Buan District, donated to help neighbors

 

Jeonju District Prosecutors' Office Jeongeup Branch Chairman Eun Hee-joon(right) and Song Hee-bok(left), head of the Operation Department of Buan District Council, visited the Buan County Office on the 1st and visited the Buan County Office on the 1st, and Ik-hyun Kwon (center), who was neglected by Gunman, could have a warm New Year holiday I hope this will help,” and a donation of 2 million won.

 

The donations donated on this day will be delivered to multicultural families in economic difficulties through the Jeonbuk Social Welfare Community Chest.

 

The'Bob Love Buan District Council' creates a warm community where happiness is shared through various volunteer activities such as school violence prevention campaigns, support for parents-in-law outings for married immigrant women, welfare facilities and family members who are underprivileged, and providing encouragement money and living items. Is leading the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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