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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미용실 박경아 대표 '나눔 실천' 약속
적십자 행복바이러스 '희망나눔 명패달기' 캠페인 동참
기사입력: 2021/05/26 [12:0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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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최경용(왼쪽에서 두 번째) 회원홍보팀장이 적십자봉사회 부안지구협의회 임원진 등과 함께 '희망나눔 명패달기' 캠페인에 합류한 부안읍 시장길에 터를 잡고 있는 "부산미용실 박경아(오른쪽에서 세 번째) 대표"에게 명패를 전달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 김현종 기자

 

 

 

 

 

 

전북 부안읍 시장길에 터를 잡고 있는 '부산미용실' 박경아 대표가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적십자 희망나눔 명패달기 캠페인 열차에 탑승했다.

 

박경아 대표는 매월 사업장의 수익금 일부를 도내 취약계층 후원을 위해 대한적십자 전북지사에 기부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불을 지핀다.

 

26일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최경용 회원홍보팀장으로부터 명패를 전달받은 박 대표는 "희망 나눔 명패는 더 열심히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나눔을 실천하라는 의미인 것 같다""함께 할수록 더욱 가치 있는 것이 나눔이기에 동종업계 종사자들에게 '희망나눔명패달기'캠페인 동참을 권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나눔을 실천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하다가 뜻있는 '희망 나눔 명패달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참여하게 됐다""도내 취약계층에게 조그마한 힘이 될 수 있도록 비록 작은 금액이지만 매월 후원을 결심하게 됐다"는 소감을 덧붙였다.

 

이어 "미용실 입구에 명패를 붙여두면 고객들에게 자연스럽게 나눔 바이러스가 전파돼 관심을 갖게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나눔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최경용 회원홍보팀장은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모두가 심적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소외된 이웃을 보듬기 위해 후원을 약속한 고귀한 뜻을 받들어 복지 사각지대 지원 정책을 성실하게 이행하겠다"며 기념촬영을 권유했다.

 

한편, 적십자 '희망나눔 명패달기' 캠페인은 지난 2010년부터 시작된 캠페인으로 도내 음식점병원중소기업중소기업주유소의류점 등의 각 사업장에서 동참 물결이 민들레 홀씨처럼 번지고 있다.

 

적십자사를 통해 납부하는 후원금은 법정기부금으로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 및 단체 또는 사업체는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회원홍보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Buan, Busan Beauty Salon CEO Park Gyeong-ahPromise of 'Practicing Sharing'

Participated in the Red Cross Happiness Virus 'Hope Sharing Nameplate Attachment' campaign

 

Reporter Kim Hyun-jong

 

Park Kyung-ah, CEO of the 'Busan Beauty Salon', located on the market road in Buan-eup, Jeollabuk-do, boarded the Red Cross Hope Sharing Nameplate Campaign train to practice love for neighbors.

 

CEO Park Gyeong-ah donates a portion of the proceeds from the workplace every month to the Jeonbuk branch of the Korean Red Cross to support the vulnerable in the province, sparking the spread of a culture of sharing.

 

On the 26th, CEO Park, who received the name plaque from Choi Gyeong-yong, member public relations team leader of the Jeonbuk branch of the Korean Red Cross, said, "The hope-sharing name plaque seems to mean working harder to serve neighbors in need and to practice sharing." "We plan to invite people in the same industry to participate in the'Hope Sharing Nameplate Attachment' campaign."

 

In particular, "I was thinking about how to practice sharing, and I realized that I was promoting a meaningful'Hope Sharing Nameplate' project, and I participated." It's done," he added.

 

He also promised, "If I put a nameplate at the entrance of the beauty salon, I think that the sharing virus will spread naturally to customers, and they will be interested," he promised, "I will do my best to help inform the importance of sharing."

 

Choi Kyung-yong, head of the member's public relations team, said, "We will faithfully implement the welfare blind spot support policy in honor of the noble will of promising support to care for the underprivileged in spite of the mental and economic hardship of all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effect." Recommended.

 

On the other hand, the Red Cross 'Hope Sharing Nameplate Attachment' campaign started in 2010, and the wave of participation in each business site such as restaurants, hospitals, SMEs, SMEs, gas stations and clothing stores in the province is spreading like a dandelion sprout.

 

Sponsorships paid through the Red Cross can be deducted from legal contributions, and individuals, organizations, or businesses wishing to participate can contact the Member Promotion Team of the Jeonbuk Branch of the Korean Red Cross for detailed information.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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