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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누에타운 '파랑새' 공간 연출
코로나 극복 염원… 480개의 퍼즐 조각ㆍ3,420개 면
기사입력: 2021/07/30 [13:4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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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 변산면 마포리에 둥지를 틀고 있는 '부안누에타운' 전망대로 올라가는 벽면에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지쳐가는 국민들에게 행복(희망)을 제공하는 동시에 감염병 극복과 종식을 염원하는 '파랑새'를 모티브로 한 공간이 연출돼 관람객들의 시선을 붙잡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코로나19 극복 파랑새 날다'는 주제로 연출된 이 작품은 부안누에타운 손민우 박사가 휴가철을 맞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부안누에타운과 부안청소년수련원 직원들과 480개의 퍼즐 조각과 3,420개의 면을 접고 붙여 만든 종이 ''.

 

'부안누에타운'76,186의 부지에 건축 연면적 2,260에 지상 2층의 2동 건물로 살아있는 누에와 전 세계 누에나방을 상설전시하고 있는 세계 유일의 누에전문 과학관이다. 누에고치에서 비단실을 직접 뽑는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살아있는 누에를 각 령별로 살펴볼 수 있는 체험관 및 누에 놀이터가 있는 수변 생태공원 등으로 구성돼 가족 또는 단체 관광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부안누에타운은 파량새 공간 연출에 이어 '참뽕이의 미니어쳐 쥐라기 공원'도 준비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Buan Silkworm Town 'Blue Bird' Space Directed

Hope to overcome Corona480 puzzle pieces, 3,420 faces

 

On the wall going up to the observation deck of 'Buan Nue Town' nesting in Mapo-ri, Byeonsan-myeon, Buan-gun, Jeollabuk-do, the motif of 'blue bird' is a motif that provides happiness (hope) to the people who are exhausted from the prolonged Corona 19 and at the same time wishes for overcoming and ending the infectious disease. A space is created that catches the attention of the audience. / photo provided = Buan-gun Office

 

This work, directed under the theme of 'Flying Blue Birds Overcoming Corona 19', was created by Dr. Son Min-woo of Buan Nue Town and the staff of Buan Nue Town and Buan Youth Training Center to provide attractions to tourists visiting during the holiday season, 480 puzzle pieces and 3,420 pieces. It is a paper 'bird' made by folding and pasting cotton.

 

'Buan Silkworm Town' is a two-story building with a total floor area of ​​2,260 square meters on a site of 76,186 square meters, and is the world's only silkworm science museum that exhibits live silkworms and silkworm moths from all over the world. It is a place where you can experience directly spinning silk from a cocoon, and it is composed of an experience hall where you can see live silkworms by age, and a waterside ecological park with a silkworm playground, which is well received by families and group tourists.

 

On the other hand, Buan Nue Town is preparing 'Champongi's Miniature Jurassic Park' following the directing of the paryangbird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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