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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연장
권익현 군수… 광복절 연휴 이동 자제 '당부'
기사입력: 2021/08/13 [12:2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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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비대면 브리핑을 통해 "지역 보습학원 관련 집단감염 여파로 4일 0시 기준으로 15일 24시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3단계로 격상한 이후에도 연일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광복절 연휴 기간 동안 이동 증가 및 초ㆍ중ㆍ고교의 개학을 앞두고 있는 만큼, N차 감염으로 이어지는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1주일 더 연장을 결정했다"고 밝히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가 오는 2224시까지 1주일 연장된다.

 

이에 따라, 4명까지만 사적 모임이 허용되고 행사와 집회 등은 49인까지 가능하며 식당카페노래연습장 등은 오후 10시까지만 영업할 수 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비대면 브리핑을 통해 "지역 보습학원 관련 집단감염 여파로 40시 기준으로 1524시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3단계로 격상한 이후에도 연일 추가 확진자가 발생해 불가피하게 이 같이 결정했다"13일 밝혔다.

 

특히 "최근 일주일 동안 확진자의 자가격리 인원 역시 전주시에 이어 도내에서 두 번째로 많은 661명에 대한 모니터링이 진행되고 있는 과정에 증세가 발현돼 확진 판정을 받는 사례가 속출해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광복절 연휴 기간 동안 이동 증가 및 초고교의 개학을 앞두고 있는 만큼, N차 감염으로 이어지는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연장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빈틈없는 방역상황 특별점검 및 신속하고 정확한 역학조사에 행정력을 집중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하향 조정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3단계 격상 조치로 소상공인자영업자분들의 고통이 길어져 송구스럽고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다시 한 번 성숙한 군민의식을 발휘해 방역 조치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코로나19 청정부안의 자부심이 실추됐지만 위기를 기회로 삼아 빈틈없는 방역시스템 구축과 방역수칙 일상화로 군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부안군은 현재 자가격리자 661명을 대상으로 전담공무원을 326명을 지정해 12회 이상 전화로 발열 등 호흡기 이상 유무 및 무단이탈 등 방역수칙 이행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 자가격리 해제에 앞서 일반 검사자와 접촉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동초등학교에 추가로 선별진료소를 설치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Buan-gun 'Social Distancing Phase 3' Extension

Governor Kwon Ik-hyun'I urge you to refrain from traveling during the Liberation Day holiday'

 

Reporter Lee Han-shin

 

The third stage of social distancing in Buan, Jeollabuk-do will be extended for one week until 24:00 on the 22nd.

 

Accordingly, private gatherings of up to 4 people are allowed, events and gatherings of up to 49 people are allowed, and restaurants, cafes, and singing centers can only be open until 10 p.m.

 

In a non-face-to-face briefing, Kwon Ik-hyeon, the governor of Buan, said, "In the aftermath of a group infection related to a local tutoring school, even after raising the social distance from 00:00 on the 4th to 24:00 on the 15th, even after raising the social distance to the third stage, additional confirmed cases occurred every day, so this decision was made inevitably. I did,” he said on the 13th.

 

In particular, "The number of self-isolation personnel of confirmed patients for the past week is also in the process of monitoring 661, the second largest number in the province after Jeonju. explained that

 

He added, "As movement increases during the Liberation Day holiday and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s are about to open, we decided to extend the extension to prevent the spread of the N-th infection."

 

“We will do our best to lower the level of social distancing by concentrating our administrative power on a thorough special inspection of the quarantine situation and a prompt and accurate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 he said. It is a difficult time for everyone, but once again, we will demonstrate a mature military consciousness and actively participate in quarantine measures."

 

He also promised, "Although the pride of being a clean buan with COVID-19 has been tarnished, we will use the crisis as an opportunity to do our best so that the citizens of the military can live their daily lives with confidence by establishing a thorough quarantine system and routine quarantine rules."

 

Meanwhile, Buan-gun has designated 326 dedicated public officials for 661 self-quarantined people, and is checking whether there are respiratory abnormalities such as fever, and whether or not quarantine rules such as unauthorized departure are implemented by phone at least twice a day.

 

In addition, an additional screening clinic was installed at Dong Elementary School to minimize contact with general inspectors prior to lifting self-iso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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