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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입원ㆍ자가 격리자 '생활비' 지원
보건복지부 고시 생계지원 기준… 4인 가구 126만원
기사입력: 2021/08/20 [12:2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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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부안군이 최근 일상생활 과정에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돼 '양성' 판정을 받아 격리병상 또는 생활치료센터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완치 판정을 받은 환자와 자가에서 14일 동안 격리 생활한 군민을 대상으로 생활지원비를 지원한다.  (부안군청 전경 및 권익현 군수)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DB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이 최근 일상생활 과정에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돼 '양성' 판정을 받아 격리병상 또는 생활치료센터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완치 판정을 받은 환자와 자가에서 14일 동안 격리 생활한 군민을 대상으로 생활지원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보건소가 발부한 격리(입원) 통지서를 받고 이탈 여부 등 감염병예방법에 따른 조치를 충실히 이행한 군민이다.

 

하지만, 가구 내 공무원 및 공공기관 종사자가 포함돼 있거나 근로자 가구원이 유급휴가를 받을 경우 지원 대상에 제외된다.

 

생활지원비는 보건복지부가 고시한 생계지원 금액을 기준으로 ▲ 1인 가구 = 474,600원 ▲ 2인 가구 = 802,000원 ▲ 3인 가구 = 1,035,000원 ▲ 4인 가구 = 1,266,900원 ▲ 5인 이상 가구는 1,496,700원으로 격리일수와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신청 대상자는 자신의 신분증ㆍ통장ㆍ자가격리통지서 등의 서류를 지참해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지급은 신청서류 검토 절차를 거쳐 순차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만큼, 군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동시에 안정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개인 방역수칙 준수 등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요청했다.

 

그러면서 "잠정 폐쇄됐던 동진면사무소 업무가 18일부터 정상으로 회복되는 등 자가격리자 역시 지난 16일부터 대부분 해제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의 빠른 수습과 안정화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자칫 안일함과 방심으로 마스크 착용 등을 등한시 할 경우, 상대방에게 돌이킬 수 없는 고통과 피해를 안겨주고 공동체의 안전을 무너뜨리는 행위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부안군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일째 나오지 않고 있다.

 

지난 19일 오후 4시 기준 47명이 향후 증세발현 우려에 따라 자가격리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지역 누적 확진자(20일 오전 7시 기준)는 64명ㆍ일상관련 확진자는 총 39명으로 각각 집계됐다.

 

지난 1일부터 19일까지 10,963건의 검체를 의뢰한 결과, 50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가운데 현재 11명이 격리병상에 입원 내지는 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2명은 타 지역으로 이관됐고 37명은 완치 판정을 받아 일상생활로 복귀했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Buan-gun to support 'living expenses' for hospitalized and self-isolated

Standards for livelihood support announced by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4 person household 1.26 million won

 

Reporter Lee Han-shin

 

Buan-gun, Jeollabuk-do was recently infected with the Corona 19 virus in the course of daily life and was diagnosed as 'positive' and was hospitalized in an isolation ward or living treatment center to receive treatment and to be completely cured, as well as citizens who lived in isolation for 14 days at home. subsidize living expenses.

 

The target of support is military citizens who have received the quarantine (hospitalization) notice issued by the public health center and have faithfully implemented measures in accordance with the Infectious Disease Prevention Act, such as whether or not to leave.

 

However, if public officials and employees of public institutions are included in the household, or if a member of the worker's household receives paid leave, the support is excluded.

 

The cost of living support is based on the living support amount announced by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 Single household = 474,600 won ▲ Two-person household = 802,000 won ▲ Three-person household = 1,035,000 won ▲ Four-person household = 1,266,900 won ▲ Household with five or more people: 1,496,700 won It is paid differently according to the number of days of quarantine and the number of household members.

 

Applicants must bring their ID card, bankbook, self-quarantine notice, etc.

 

Payment will be supported sequentially through the application document review process.

 

Kwon Ik-hyeon, the mayor of Buan County, said, "As the local economy is struggling in the aftermath of the prolonged Corona 19, we will do our best to relieve the anxiety of the citizens and maintain a stable life."

 

"The business of the Dongjin-myeon office, which was temporarily closed, was restored to normal on the 18th, and most of the self-quarantines were also lifted from the 16th, so we are concentrating all our administrative power to quickly deal with and stabilize the outbreak of COVID-19." "If you neglect to wear a mask due to complacency and carelessness, it can cause irreparable pain and damage to the other party and undermine the safety of the community," he added.

 

Meanwhile, in Buan County, there have been no new cases of COVID-19 for the second day.

 

As of 4 pm on the 19th, 47 people are maintaining self-quarantine due to concerns about the development of symptoms in the future.

 

As a result of requesting 10,963 samples from the 1st to the 19th, 50 people tested positive for COVID-19, 11 are currently hospitalized in isolation beds or receiving treatment at a living treatment center, and 2 have been transferred to other areas 37 Myung was cured and returned to dail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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