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신년 인터뷰…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
'미래 100년, 웅장한 부안 건설' 발판 다지겠다!
기사입력: 2022/01/13 [07:5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이한신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재선 출마 의지를 공식적으로 밝힌 권익현(왼쪽)  전북 부안군수가 "군정의 단기사업은 차질 없이 추진해 결실을 맺고 중장기 사업은 미래를 내다보는 계획으로 방향성과 뼈대를 확고히 하겠다"며 "'건강한 자족도시ㆍ글로벌 휴양 관광도시ㆍ활력 있는 경제, 살고 싶은 도시ㆍ그린뉴딜의 선도도시ㆍ사람 중심의 포용도시' 등 5대 핵심비전을 바탕으로 미래 100년 지속가능한 부안 실현의 기둥을 세우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 김현종 기자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을 군정목표로 숨 가쁘게 달려온 민선 7기 열차가 어느덧 종착역을 눈앞에 두고 있다.

 

전북 부안군정이 36개월 동안 추진한 사업은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며 백년대계(百年大計)의 기틀을 반석위에 올려놓기 위해 신종 감염병인 코로나19 복병에도 흔들리지 않고 경제교육문화삶의 질의료 등 여러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일궈낸 매우 값진 시기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빠른 시대변화에 대응하는 전략과 도전만이 불확실성의 위기에서 새로운 기회를 만들 수 있다는 판단아래 공직자 모두가 '자율책임행정'을 밑그림 삼아 넉넉한 살림살이 곳간을 채우기 위해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올해 부안군 예산은 지난해에 비해 10.2% 증가한 역대 최대모인 7천억여원으로 1조원 시대를 향한 디딤돌을 놓았다.

 

무엇보다, 화석연료에 기반을 둔 시스템에서 벗어나 지속가능한 저탄소 경제시스템 구축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판단했고 기후변화에 따른 환경규제 강화 및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는 동시에 30년 뒤 소멸위기에 놓인 지역이 되지 않도록 미래 성장 동력으로 선택한 수소 산업에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아 그동안 산업 변화를 이끌었고 경제 지도를 다시 그리고 있다.

 

현재의 역사는 모름지기 후세에 평가받는다.

 

세월이 흐른 먼 훗날 권익현 군수를 평가할 때 '가능성을 현실로 일궈낸 부안의 인물기회라는 씨앗을 희망이라는 싹을 틔워 풍요와 행복이라는 열매를 맺게 한 인물'로 평가되기를 기대하며 민선 7기 주요 성과를 돌아보며 앞으로 남은 현안과제와 비전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

 

 

▲  권익현 부안군수가 "'기본과 원칙을 지키며 매사에 정성을 쏟아 군민에 믿음을 드린다'는 의지를 담은 2022년 군정 운영 사자성어를 '경사이신(敬事而信)'으로 정했다"며 "군민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중점을 둔 위민행정"을 천명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을 군정목표로 숨 가쁘게 달려온 민선 7기 열차가 어느덧 종착역을 눈앞에 두고 있는 가운데 전북 부안군정이 3년 6개월 동안 추진한 사업은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며 백년대계(百年大計)의 기틀을 반석위에 올려놓았다.                                                                                                                                    © 김현종 기자

 

▲  권익현 부안군수가 "(주)테라릭스와 에스첨단소재를 비롯 관련 기업의 투자가 계획대로 완료되면 지역 산업 생태계 전반적 변화ㆍ청년 일자리 역외 유출 방지ㆍ경제유발효과 2조ㆍ1만명 정도의 일자리 창출 등의 효과를 예상하고 있다"며 "민선 7기 취임 이후 '지역경제특별위원회'를 구성해 논의한 결과, 부안을 먹여 살릴 수 있는 수소 산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결정해 행정력을 모으고 있다"고 제시한 신재생에너지 관련 기업 유치 현황.                         © 김현종 기자

 

▲  격포 관광단지 1,200억ㆍ마리나 항 800억ㆍ궁항 온천단지 500억ㆍ챌린지 테마파크 800억ㆍ새만금 홍보관 옆 VA-AR 체험장 1,200억ㆍ아이쿱 자연드림이 약 2~3천억ㆍ변산해수욕장에 1,000억 정도를 투자할 예정인 민자유치 1조원 시대 개막.                                                                                                                                       © 김현종 기자

 

▲  민선 7기 부안군의 공약사업 이행상황을 점검ㆍ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까지 완료 9개ㆍ완료 후 계속 추진 52개ㆍ정상주진 6개 사업으로 완료율 89.85%를 달성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부안군이 "해상경계선이 지나치게 고창군 쪽에 치우쳐 불합리하고 형평성 문제가 지속적으로 야기된다"며 헌재에 권한쟁의심판 청구를 제출한 '제2 쟁송'에서 곰소만 해역 4,357ha의 관할권을 주장했지만 50.2%에 해당하는 2,190ha에 대한 관할권만 취득했다. 부안군으로 편입된 해역은 고창군이 처분한 김ㆍ바지락양식 등 20여개소가 넘는 어업면허 어장이 형성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곰소만 해역 총괄도)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DB    

 

 

 

 

권익현 부안군수는 장마전선의 영향과 제7호 태풍 '쁘라삐룬(PRAPI ROON)'의 북상 소식이 겹친 201872일 청사 2층 대강당에서 취임선서만 하는 것으로 '민선 7' 출범을 알리며 군정의 지휘봉을 잡았다.

 

당시, 권 군수는 "나는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의 발전과 국가시책의 구현을 위해 부안군수로서 직책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엄숙히 선서했다.

 

또한 "자신부터 새로운 부안을 만드는 군수가 되기 위해 열심히 달리고 또 뛰겠으며 구시대의 잘못된 관행과 과감히 결별 하겠다""소통하는 군수 주요 민원과 시책은 직접 설명하고 이해를 구할 것이고 군민과 눈높이를 맞춰 땀 흘리는 현장을 자주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권 군수가 취임 일성으로 '형식과 격식'에 얽매인 행정의 패러다임을 '일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해 '자율적극자발행정'을 제시했다.

 

, 면 초도방문 내지는 현장을 방문하는 과정에 직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거나 주민을 동원해 박수갈채를 유도하지 말고 그 시간에 업무를 처리하라고 강조하며 그동안 관행처럼 공직 사회에 뿌리내린 불필요한 '의전'을 지워버렸다.

 

그 결과 예산 7천억 달성을 일궈내는 성과로 이어졌고 4개 분야 69개 사업을 발표한 공약 실천계획 수립 단계부터 공약이행평가단을 구성운영해 타당성을 검증하는 등 행정참여 기회를 대폭 확대했다.

 

공약사업 이행상황을 점검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까지 완료 9완료 후 계속 추진 52정상주진 6개 사업으로 완료율 89.85%를 달성하고 있다.

 

무엇보다, 2018년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약속대상 최우수2019년 공약실천계획평가 최우수2021년 공약이행평가 최우수 등의 3관왕을 달성할 정도로 하고자 했던 사업들이 물거품으로 전락된 사례가 없을 정도로 군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했다.

 

하지만, 고창군과 치열하게 법적 다툼을 벌인 해상경계 분쟁은 아쉬운 대목으로 남았다.

 

민선 7기 출범과 동시에 TF팀을 구성해 '해상경계선이 지나치게 고창군에 치우쳐 불합리하고 형평성 문제가 있다'20188월 헌재에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해 김바지락양식 등 20여개소가 넘는 어업면허 어장이 형성된 곰소만 해역 2,190ha를 확보했다.

 

이를 시가 총액으로 환산할 경우, 최소 100억원연 생산가치 60억원 이상 규모의 가치가 있는 것으로 평가돼 지역 어민들의 소득증대를 창출할 수 있게 됐다.

 

만일, 고창군이 2016829일 부안군을 상대로 제기한 당시 적극적으로 대응했다면 어업면허 어장은 존재하지 않지만 헌재의 인용 결과를 살펴보면 위도 해역 8.4%에 해당하는 7,300ha의 관할권을 넘겨주지 않았을 것이라는 부문에 힘이 실리고 있기 때문이다.

 

,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지난해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시도교육청 등 전국 306개 기관을 대상으로 20209월부터 20218월까지 민원행정관리기반민원행정활동민원처리성과 등 3개 분야 5개 항목 18개 지표 실적을 평가한 결과, 20182019년에 비해 한 단계 낮은 '' 등급을 받았다.

 

이에 따라, 군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민원서비스 향상을 체감할 수 있도록 신속한 민원처리와 효율성 제고방안과 마인드 함양을 위한 친절도 교육 강화가 시급하다는 지적을 피할 수 없게 됐다.

 

그렇다면, 남은 임기 동안 초심으로 돌아가 가장 문제가 되었던 부분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짚어내 막연한 여론이나 주장에 휩쓸리지 말고 성과와 수치반응과 결과팩트체크를 통해 확실하게 진단해 잘못된 부분은 과감하게 버리고 공감을 얻는 부분을 더 확대하는 적극 행정이 필요하다.

 

물론, 20대 대통령선거 일정 때문에 현안 타개에 상당부분 걸림돌이 있을 수 있겠지만 코로나 방역과 지역경제 회복은 절대적인 과제다.

 

묵묵히 이 같은 소임을 다한다면 군민들이 이를 제대로 평가해 줄 것이고 내실 있는 결론도 기대할 수 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기본과 원칙을 지키며 매사에 정성을 쏟아 군민에 믿음을 드린다'는 의지를 담은 2022년 군정 운영 사자성어를 '경사이신(敬事而信)'으로 정했다""군민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중점을 둔 위민행정"을 천명했다.

 

그러면서 "언제나 군민만 바라보는 초심을 잃지 않고 산적한 목표 달성을 위해 신발 끈을 동여매고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다음 세대들이 더 큰 꿈을 꾸고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행정력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이어 "군정의 단기사업은 차질 없이 추진해 결실을 맺고 중장기 사업은 미래를 내다보는 계획으로 방향성과 뼈대를 확고히 하겠다""'건강한 자족도시글로벌 휴양 관광도시활력 있는 경제, 살고 싶은 도시그린뉴딜의 선도도시사람 중심의 포용도시' 5대 핵심비전을 바탕으로 미래 100년 지속가능한 부안 실현의 기둥을 세우겠다"고 덧붙였다.       / 대담 = 이한신 기자정리 = 김현종 기자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ew Year's interviewKwon Ik-hyeon, Governor of Buan County, Jeollabuk-do

We will lay the foundation for 'the 100 years of the future, the construction of a magnificent Buan'!

 

Reporter Lee Han-shin

 

'To the future, to the world! The 7th civilian train, which has been running fast with the goal of 'living Buan' for the military administration, is approaching its final station.

 

The project pursued by the Jeonbuk Buan County Government for three years and six months presents a new vision and lays the foundation for a hundred years of succession on the rock. It is regarded as a very valuable period when tangible results were achieved in various fields.

 

In particular, under the judgment that only strategies and challenges to respond to rapid changes in the times can create new opportunities in a crisis of uncertainty, all public officials have focused their efforts on securing the national budget to fill the silo of 'autonomous and responsible administration' as a sketch. , this year's Buan-gun budget has increased by 10.2% compared to last year, reaching an all-time high of 700 billion won, laying a stepping stone toward the 1 trillion won era.

 

Above all, we decided that building a sustainable low-carbon economic system beyond the system based on fossil fuels was not 'optional' but 'essential'. He has led industrial changes and is redrawing the economic map by gathering all his wisdom and capabilities in the hydrogen industry, which he selected as a future growth engine, so that it does not become an isolated region.

 

The present history is not known and evaluated by future generations.

 

Years later, when evaluating Governor Kwon Ik-hyeon, I hope that he will be evaluated as 'a person who made the possibility a reality, a person who planted the seeds of opportunity and brought forth the fruit of abundance and happiness'. Looking back, we look at the remaining pending tasks and visions. Editor's Note

 

On July 2, 2018, when the impact of the rainy season front and the news of the 7th typhoon 'PRAPI ROON' headed north, Buan County Governor Kwon Ik-hyeon announced the launch of the '7th popular election' by taking the oath of office in the auditorium on the second floor of the government building. took the baton of

 

At that time, Governor Kwon solemnly swore, "I will faithfully carry out my duties as the governor of Buan in order to comply with laws and regulations, to promote the welfare of residents, to develop local communities, and to implement national policies."

 

In addition, "I will run and run hard to become a governor who creates a new buan from himself, and I will boldly break with the wrong practices of the old days." We will visit the sweaty site frequently to listen to our difficulties and solve them,” he said.

 

As Governor Kwon took office, he proposed 'autonomous, active, voluntary administration' in order to change the paradigm of administration that was tied to 'form and formality' to 'work-oriented'.

 

In addition, in the process of visiting Eup/Myeon Cho-do or field visits, the employees emphasized not to shout 'Fighting' or mobilize residents to induce applause, but to do the work at that time. I erased the 'protocol'.

 

As a result, it led to the achievement of a budget of 700 billion won, and the opportunity for administrative participation was greatly expanded, starting with the establishment of a pledge action plan, which announced 69 projects in four fields, by organizing and operating a pledge implementation evaluation group to verify the feasibility.

 

According to the data on the inspection and analysis of the implementation status of the pledged projects, 9 projects completed so far, 52 projects continued after completion, and 6 projects in progress, achieving a completion rate of 89.85%.

 

Above all, all the projects of the military government to such an extent that there is no case where the projects that were intended to achieve three awards: the best in the 2018 Korea Manifesto Action Headquarters Promise Award, the best in the 2019 pledge implementation plan evaluation, and the best in the 2021 pledge implementation evaluation. focus on competencies.

 

However, the maritime border dispute, which had a fierce legal battle with Gochang-gun, remained a disappointing part.

 

Simultaneously with the launch of the 7th popular election, a task force team was formed and filed a complaint with the Constitutional Court in August 2018, saying, 'The maritime boundary is too biased toward Gochang-gun, which is unreasonable and has issues of equity.' 2,190 ha of sea area in Gomso Bay, where a fishing ground was formed, was secured.

 

When converted to market capitalization, it is evaluated to be worth at least 10 billion won and an annual production value of 6 billion won or more, thereby increasing the income of local fishermen.

 

If Gochang-gun had actively responded at the time when it was raised against Buan-gun on August 29, 2016, there would be no fishing grounds for a fishing license, but if you look at the results cited by the Constitutional Court, it is likely that the jurisdiction of 7,300ha, equivalent to 8.4% of the latitude waters, would not have been handed over. Because the power is being applied to

 

In addition,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and the Anti-Corruption and Civil Rights Commission of the Republic of Korea last year targeted 306 institutions nationwide, including central administrative agencies, local governments, and provincial and provincial offices of education, from September 2020 to August 2021. As a result of evaluating the performance of 18 indicators in 5 items in 3 fields, it received a grade of 'E', one step lower than in 2018 and 2019.

 

Accordingly, it was pointed out that it is urgent to handle complaints quickly, to improve efficiency, and to strengthen kindness education for mind cultivation so that citizens can experience the improvement of civil service in their daily life.

 

If so, go back to the beginning for the rest of your term and pinpoint exactly what was the most problematic part, do not be swept away by vague public opinion or assertions, but make a definitive diagnosis through performance, figures, reactions, results, and fact-checking, and boldly discard the wrong parts. Active administration is needed to further expand the areas of gaining sympathy.

 

Of course, due to the schedule of the 20th presidential election, there may be some obstacles in resolving current issues, but quarantine and recovery of the local economy are absolute tasks.

 

If you silently fulfill your duty, the military will appreciate it properly, and you can expect substantial conclusions.

 

Kwon Ik-hyeon, mayor of Buan County, said, "We have decided to use the word 'Government of the People' as the idiom for the military administration in 2022, which contains the will of 'keeping the basics and principles and putting all our heart into everything we do.'" "People’s administration focused on resolving difficulties,” he declared.

 

He said, "I will not lose my initial intention to always look only at the people of the armed forces, tie my shoelaces to achieve the goal, and gather administrative power so that the next generation can dream bigger and open up a new future based on the achievements of the past."

 

He continued, "The military government's short-term projects will carry out without any setbacks and bear fruit, and the mid-to-long-term projects will solidify the direction and framework with a plan that looks forward to the future." Based on the five core visions of ‘a leading city in the New Deal and a people-centered, inclusive city’, we will build a pillar for the realization of sustainable Buan for the next 100 years." / Conversation = Reporter Lee Han-shin Arrangement = Reporter Kim Hyeon-jong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권익현 부안군수 '출판기념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