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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김미옥 사회복지과장 '공로연수'
지역 최초… 사회복지사 출신 사무관 승진 족적 남겨
기사입력: 2022/06/30 [20:2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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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부안군 최초로 사회복지사 출신이 사무관으로 승진하는 영예를 안은 김미옥 과장이 31년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공로연수에 앞서 30일 청사 5층 대회의실에서 송별식을 가졌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권익현(오른쪽) 부안군수가 풍부한 사회복지 행정 경험으로 군정발전에 커다란 족적을 남긴 김미옥(왼쪽) 과장에게 사회복지사 직원 일동이 새긴 '감사패'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부안군청 사회복지과 김 단 주무관이 영예롭게 공직을 떠나는 김미옥 과장의 발자취를 더듬어 석별의 아쉬움을 담은 송별사를 낭독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김미옥(앞줄 오른쪽) 과장이 남편인 나인기씨(앞줄 왼쪽) 및 자녀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권익현(앞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 부안군수와 무투표로 12대 전북도의회에 입성한 김정기(앞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 당선인을 비롯 사회복지과 직원 등이 '사랑해요' 포즈를 취하며 31년 간의 공직생활에 마침표를 찍은 김미옥(앞줄 가운데) 과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 최초로 사회복지사 출신이 사무관으로 승진하는 영예를 안은 김미옥 과장이 31년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공로연수에 들어간다.


김 과장은 30일 청사 5층 대회의실에서 송별식을 갖는 것으로 정든 직장을 떠났다.

 

1991년 고창군에서 공직에 첫발을 내딛은 김 과장은 1993년 부안군으로 전입, 변산면행안면동진면본청 주민생활과 부안읍 민원팀장 등 주요 부서를 거쳐 2019년 지방사회복지 사무관으로 승진해 사회복지과장으로 근무했다.

 

김 과장은 투철한 공직관과 남다른 사명감으로 국가발전은 물론 부안군 발전을 위해 묵묵히 근무한 유공을 인정받아 기초생활보장분야 우수지자체 국무총리상 국무총리상(정부 3.0 추진 유공기관 선정) 국무총리 모범공무원 표창을 수여 받은 등 풍부한 사회복지 행정 경험으로 군정발전에 커다란 족적을 남겼다.

 

특히 재임 기간 동안 사회복지 분야에서 다양하고 경쟁력 있는 정책을 발굴해 관내 취약계층 생활수준 향상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는 등 지역민과 소통하는 행정을 구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미옥 과장은 퇴임사를 통해 "무사히 공직생활에 마침표를 찍을 수 있었던 것은 가족을 비롯 군민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힘이 되어준 모든 분들의 마음을 가슴에 간직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재임 기간 동안 일궈낸 성과는 제 개인의 공직이 아닌 선후배 한 명 한명의 피와 땀으로 만들어진 결실"이라고 공을 돌린 뒤 "비록 공직은 물러나지만 재임 기간 동안 맺은 인연과 추억을 소중히 간직할 것이고 군민의 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든든한 후원자로서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사회복지 공직 수행 능력은 후배 공무원들의 표본이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그동안의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명예로운 송별식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는 동시에 공로연수를 마치고 민간인 신분으로 돌아간 이후에도 군정에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가져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면서 "사회복지행정은 따뜻한 가슴을 갖고 어려운 주민들의 입장을 이해하려는 진실한 마음이 있어야만 필요한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만큼, 출범을 앞둔 민선 8기 재임 기간 동안 단 한사람의 군민도 복지 사각지대로 방치되지 않도록 그들이 처한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해 다양한 사회복지 서비스 제공에 행정력을 모으겠다"고 덧붙였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uan-gun, Kim Mi-ok, head of social welfare department, 'merit training'

Local firstSocial worker ex-officer who left behind the mark of promotion

 

Reporter Lee Han-shin

 

Manager Mi-ok Kim, who was the first social worker in Buan-gun, Jeollabuk-do to receive the honor of being promoted to clerk, ends his 31-year public service and begins merit training to prepare for a new beginning. left the job

 

Manager Kim, who took his first steps in public service in Gochang-gun in 1991, moved to Buan-gun in 1993. After working in major departments such as Byeonsan-myeon, Haengan-myeon, Dongjin-myeon, and the head of the civil affairs department of the main office, he was promoted to a local social welfare officer in 2019 and worked as the head of the social welfare department. did.

 

In recognition of his hard work for the national development as well as the development of Buan-gun with a strong public office and a unique sense of duty, Manager Kim received the Prime Minister’s Award for Excellence in Basic Livelihood Security Prime Minister’s Award (selected as a meritorious institution for promoting Government 3.0) Prime Minister’s Citation for Exemplary Civil Service He left a great mark on the development of military government with his rich social welfare administration experience.

 

In particular, during his tenure in office, he is acclaimed for his effective administration of communication with local residents by discovering various and competitive policies in the field of social welfare, contributing to improving the living standards of the underprivileged and resolving the welfare blind spots.

 

In his farewell speech, Manager Kim Mi-ok promised, "I was able to finish my public life safely because of the help of my family and the military people."

 

He continued, "The achievements I made during my tenure were not my personal public office, but the blood and sweat of each of my seniors and juniors." I will work hard with interest as a strong supporter for the happiness of the military and regional development."

 

Kwon Ik-hyeon, mayor of Buan County, said, "I have no doubt that my ability to perform social welfare public service will be a model for junior civil servants. Please continue to show interest and affection for the military administration even after returning home."

 

He continued, "Social welfare administration can provide necessary social welfare services only when it has a warm heart and a sincere heart to understand the position of the people in need. We will gather our administrative power to provide various social welfare services by accurately understanding their situation so that they are not negl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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