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권익현 부안군수 '무더위 쉼터' 점검
6개 면(面) 경로당 방문… 여름철 폭염 피해 예방 '차원'
기사입력: 2022/06/16 [18:3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이한신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6.1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여름철 폭염피해 최소화를 위해 16일 무더위 쉼터인 6개 면 경로당을 순차적으로 점검하는 현장행정을 구사한 뒤 무릎을 꿇은 상태로 한 어르신의 눈을 맞추며 안부를 묻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권익현 군수가 올 여름 무더위 쉼터로 운영될 경로당 냉방기기 가동상태를 살펴보고 있다.               © 이한신 기자



 

 

 

6.1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여름철 폭염피해 최소화를 위해 16일 무더위 쉼터인 경로당을 순차적으로 점검하는 현장행정을 펼쳤다.

 

이날 현장행정은 지난 136개 읍면을 방문한 후속 절차로 행안 삼안경로당상서 청동경로당보안 제내경로당줄포 목중경로당진선 원암경로당변산경로당 등을 순차적으로 찾아 냉방기기 가동상태냉방물품 비치상태 등을 직접 살펴보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신체적경제적사회적으로 취약한 홀몸어르신들의 안부를 묻는 시간을 통해 불편사항 및 의견을 여과 없이 청취하는 세심하고 치밀한 행보를 구사했다.

 

권 군수는 이 자리에서 "지구온난화로 인한 이상 기후로 울 여름철 평균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확률이 50%로 예보돼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더욱 클 것으로 예상된다""기상정보각종 재난 대비 행동요령 등을 확인하고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평소 갈증을 느끼지 않아도 규칙적으로 수분을 섭취하며 가장 더운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장시간 야외활동 또는 작업을 피하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 온열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어르신들이 무더위 쉼터에서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경로당 이용에 불편하거나 애로사항이 있을 경우, 언제든지 면사무소에 말씀해주시면 적극 해결하겠다. 공적 지원뿐만 아니라 민간 복지자원과 연계한 다각적인 지원체계 역시 구축하겠다""건강관리 등 안부를 수시로 확인하는 등 취약계층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보호하는 데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각별히 신경쓰겠다"고 덧붙였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uan County Mayor Kwon Ik-hyeon Inspection of 'Sultry Shelter'

Visiting Senior Citizens Hall in 6 MyeonPrevention of summer heat damage 'dimension'

 

Reporter Han-shin Lee

 

Kwon Ik-hyeon, the governor of Buan County, North Jeolla Province, who was re-elected in the June 1 local election, conducted on-site administration to sequentially inspect the Senior Citizens' Center, a shelter from the sweltering heat, on the 16th to minimize the damage from the summer heatwave.

 

On this day, as a follow-up procedure after visiting 6 eup and myeon on the 13th, the on-site administration sequentially visited Haengan Saman Senior Citizens’ Hall, Sangseo Bronze Senior Citizens’ Hall, Boan Jenae Senior Citizens’ Hall, Julpo Mokjung Senior Citizens’ Hall, Jinseon Wonam Senior Citizens’ Hall, and Byeonsan Senior Citizens’ Center, etc. It was conducted in the form of directly examining the condition of the storage of goods, etc.

 

In particular, through the time to inquire about the welfare of the elderly who are physically, economically and socially vulnerable, they made full use of meticulous and meticulous steps to listen to complaints and opinions without filtration.

 

At this meeting, Governor Kwon said, "The average temperature in summer is predicted to be 50% higher than normal due to the abnormal climate caused by global warming, so it is expected that the difficulties of the vulnerable will be greater." Please check it and put it into practice."

 

He continued, "Even if you don't feel thirsty, drinking water regularly and resting from 12 noon to 5 p.m. when the hottest day is the hottest is helpful in preventing heat-related diseases," he said. And I will do my best to make sure you have a cool summer."

 

He continued, "If there are any inconveniences or difficulties in using the Senior Citizen's Hall, please tell the Myeon office at any time and we will actively solve it. We will take special care not to neglect even the slightest bit in actively discovering and protecting the vulnerable," he added.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부안군, 올해 첫 벼베기… 2ha 수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