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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관광 홍보대사' 위촉
제33회 미스변산 선발대회 본선 입상자 7명
기사입력: 2022/08/23 [12:1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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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민일보가 주최한 '제33회 미스변산 선발대회' 본선 입상자 7명이 23일 전북 부안군 관광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사진 왼쪽부터 = ▲ 미스변산 미 고명진 ▲ 미스변산 선 성 진 ▲ 권익현 부안군수 ▲ 미스변산 진 나유림 ▲ 부안참뽕 정소정)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김현종 기자



 

 

 

전북도민일보가 주최한 '33회 미스변산 선발대회' 본선 입상자 7명이 전북 부안군 관광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23일 부안군청 3층 중회실에서 열린 위촉식에는 미스변산 진 나유림선 성 진미 고명진부안참뽕 정소정 양 등 4명이 참석했으며 전북도민일보 최희승더마버드화장품 김현정제일건설 김다정 양 등 3명의 입상자는 건강상의 이유로 불참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 자리에서 "자랑스런 부안의 미스 변산으로 선발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자연경관이 빼어난 변산반도 국립공원 등 관광명품도시 부안과 청정지역 부안의 우수 농특산물을 널리 알리는 홍보사절단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역할을 충실히 해 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부안을 대표하는 관광홍보대사로 위촉된 만큼, 지역의 문화와 관광에 많은 관심을 갖고 부안의 매력을 널리 알려 달라"고 덧붙였다.

 

미스변산 진 나유림 양은 "부안군 관광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돼 개인적으로 너무 영광이고 앞으로 변산반도의 아름다움과 천혜의 자연환경인 산바다를 품은 명품관광 도시 부안을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부안군 관광 홍보대사로 위촉된 '33회 미스변산 선발대회'본선 입상자들은 앞으로 1년간 관광 이미지 및 위상을 높이기 위한 온라인 홍보 활동 및 주요 관광 홍보물 영상 촬영 등에 참여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한편, 전북 전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지방일간신문사인 전북도민일보가 지난달 30일 변산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33회 미스변산 선발대회'를 개최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Appointed as 'tourism ambassador' in Buan-gun

7 finalists in the 33rd Miss Byeonsan contest

 

Reporter Lee Han-shin

 

The seven finalists of the '33rd Miss Byeonsan Contest' hosted by the Jeonbuk Provincial Daily News were appointed as tourism ambassadors in Buan-gun, Jeollabuk-do.

 

On the 23rd, the appointment ceremony held in the middle meeting room on the 3rd floor of the Buan-gun Office was attended by four people including Miss Byeonsan Jin Na Yu-rim, Seon Seong Jin, Mi Go Myeong-jin, and Buan Champong Jeong So-jeong. The runner-up was absent due to health reasons.

 

Kwon Ik-hyeon, Mayor of Buan County, said, "I sincerely congratulate you on being selected as the proud Miss Byeonsan of Buan." I have no doubts that he will be proud of himself as a public relations delegation and will faithfully fulfill his role.”

 

He added, "As I have been appointed as a tourism ambassador representing Buan, please pay a lot of attention to the culture and tourism of the region and spread the charm of Buan."

 

Miss Byeonsan Jin Na Yu-rim said, "I am personally honored to be acting as a tourism ambassador for Buan-gun, and I will take the lead in promoting Buan, a luxury tourism city that embraces the mountains, fields and sea, the beauty of the Byeonsan Peninsula and the natural environment." answered

 

Meanwhile, the finalists of the '33rd Miss Byeonsan Contest', appointed as Buan-gun tourism ambassadors, will play a role in participating in online publicity activities to enhance the image and status of tourism for the next year and filming of major tourism promotional materials.

 

Meanwhile, Jeonbuk Domin Ilbo, a local daily newspaper headquartered in Jeonju, North Jeolla Province, held the '33rd Miss Byeonsan Contest' on the special stage of Byeonsan Beach on the 30th of last mon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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