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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의회 '사업 추진 현황' 점검
제9대 개원 이후 첫 현장 방문… 개선방안 제시
기사입력: 2022/08/22 [17:0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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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부안군의회가 제332회 임시회 기간인 지난 18일부터 나흘간의 일정으로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방문을 실시하고 있다.    【  박병래 의원이 부안터미널 종합정비사업 현황을 청취한 뒤 임택명 건설교통과장에게 "관련 사업 발표 당시 올 8월까지 연면적 1772㎡에 지상 2층 규모로 완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는데 11월 초순으로 연기된 이유가 무엇이냐"고 질의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의회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의회가 제332회 임시회를 개회한 가운데 오는 23일까지 집행부의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한다.

 

9대 의회 개원 이후 처음 실시된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18일 첫 포문을 열었다.

 

특히 부안읍 도시재생 인정사업 등 18곳을 직접 방문해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 등을 보고받은 뒤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 및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 부안터미널 종합정비사업과 격포항 권역단위 거점 개발 사업의 경우 지역 주민의 여론을 여과 없이 청취하는 등 사업 과정에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점을 제기하는 동시에 방안을 제시하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부안군의회 김광수 의장은 이 자리에서 "지역 주민들의 불편함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부서와 협의 절차를 통해 세밀하고 안전한 사업계획을 차질 없이 수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주요 시설을 점검해 문제점들을 지적하는 동시에 현실성 있는 해결방안까지 모색하는 의정활동을 통한 신뢰도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uan County Council 'Project Status' Inspection

First site visit since the 9th openingSuggest improvement plan

 

Reporter Lee Han-shin

 

While the Jeonbuk Buan County Council held the 332th extraordinary session, the executive department will check the progress of the project until the 23rd.

 

This site visit, which was held for the first time since the opening of the 9th Congress, opened its first doors on the 18th.

 

In particular, it is conducted in the form of presenting the necessity, feasibility, and improvement plan of the project after directly visiting 18 places including the Buan-eup Urban Regeneration Accreditation Project and receiving a report on the current status and future plans.

 

In addition, in the case of the Buan Terminal Comprehensive Renovation Project and the Gyeokpo Port Regional Unit Development Project, various problems that may arise in the project process, such as listening to local residents' opinions without filtration, were raised and also had a time of communication to suggest solutions.

 

Chairman Kim Kwang-soo of the Buan County Council said, "We will do our best to establish a detailed and safe business plan without any setbacks through consultation with relevant departments so that local residents do not experience inconvenience."

 

In the future, we will do our best to improve reliability through legislative activities that check major facilities and point out problems while also finding realistic solutions with the belief that there is an answer in the 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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