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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위도면 '하얀 상사화' 관광객 유혹
27일… 제7회 고슴도치섬 위도상사화 달빛축제 개최
기사입력: 2022/08/17 [13:1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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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부안군 위도에서만 감상할 수 있는 순백의 빛깔 '위도 상사화'와 달빛을 보면서 가족ㆍ연인 등 소중한 사람과 영원히 잊지 못할 추억을 담아낼 "제7회 고슴도치섬 위도 상사화 달빛축제"가 오는 27일 위도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축포를 쏘아 올린다.               (위도해수욕장 인근 2만㎡ 동산에 군락을 이루고 있는 순백의 빛깔 '위도 상사화')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김현종 기자

 

▲  섬 모양이 고슴도치를 닮아 유래됐다는 위도(蝟島)는 격포에서 여객선으로 50분 거리(14km)에 위치한 연안도서로 위도ㆍ논금ㆍ미영금ㆍ깊은금 등 해수욕장 4개소와 식도ㆍ정금도ㆍ상왕등도ㆍ하왕등도 등 6개의 크고 작은 유인도와 24개의 무인도가 있다. (위도면 전경)                                                                                                 © 김현종 기자



 

 

 

전북 부안군 위도에서만 감상할 수 있는 순백의 빛깔 '위도 상사화'와 달빛을 보면서 가족연인 등 소중한 사람과 영원히 잊지 못할 추억을 담아낼 "7회 고슴도치섬 위도 상사화 달빛축제"가 오는 27일 개최된다.

 

위도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축포를 쏘아 올릴 올해 축제는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3년 만에 대면 축제로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를 시작으로 마을별 노래자랑 및 송해문화예술진흥회의 축하공연이 마련돼 있다.

 

위도 해안도로는 16.8km로 기암괴석으로 이뤄진 시원한 해변의 바람을 맞으며 라이딩을 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특히, 단조로운 일상을 벗어나 격포항에서 유람선을 타고 위도 파장금항으로 발걸음을 옮긴다면 가을의 전령사인 억새와 함께 수목이 우겨진 숲 사이로 옥색의 깊이를 알 수 없을 만큼 깊은 바닷가에서 출렁이며 불어오는 바람결에 님 그리워 애절함을 더한 세계 유일의 하얀색 상사화를 만끽할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위도상사화'는 꽃이 필 때는 잎이 없고 잎이 있을 때는 꽃이 없어 꽃과 잎이 한 번도 만나지 못하는 '화엽불상견(花葉不相見)'으로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상징하는 꽃말을 지녔으며 위도해수욕장 인근 2동산에 군락을 이루고 있다.

 

, 생태적 특성으로 살펴보면 잎은 자신보다 꽃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이 마치 자식을 위하는 부모의 사랑 같다고 해서 '참사랑진실한 사랑'또는 방사선처럼 사방으로 퍼지는 꽃모양 때문에 서양에서는 '정열'을 뜻하기도 한다.

 

서로를 그리워 하지만 영원히 만날 수 없는 애절함을 간직한 백합보다 기품이 넘친 순백의 빛깔 '위도 상사화'는 한국이 원산지고 꽃말은 '이룰 수 없는 사랑'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세계 유일의 흰색 상사화인 위도상사화는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주말을 이용해 가족과 연인친구와 함께 위도를 방문해 소중한 추억의 한 페이지를 기록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위도는 곳곳에 빼어난 비경이 많고 환경오염이 없는 생태계 보고로 희귀식물과 각종 바다생물이 분포돼 있다""전국 최고의 관광지 육성에 행정력을 모아 군민 삶의 질 향상 및 소득증대를 견인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위도(蝟島)는 격포에서 여객선으로 50분 거리(14km)에 위치한 연안도서로 위도논금미영금깊은금 등 해수욕장 4개소와 식도정금도상왕등도하왕등도 등 6개의 크고 작은 유인도와 24개의 무인도가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uan-gun Wido-myeon 'White Sangsanghwa' attracts tourists

27thHeld the 7th Hedgehog Island Wido Sangsahwa Moonlight Festival

 

Reporter Lee Han-shin

 

“The 7th Hedgehog Island Wido Sangsanghwa-gil Moonlight Festival” will be held on the 27th to capture unforgettable memories with loved ones, family, and loved ones while watching the moonlight and the pure white color ‘Wido Sanghwa’, which can only be appreciated in Wido, Buan-gun, Jeollabuk-do. do.

 

This year's festival, which will shoot congratulatory artillery on a special stage at Wido Beach, is the first face-to-face festival in three years due to the prolonged COVID-19 outbreak.

 

The latitude coastal road is 16.8 km long, and it has the best conditions for riding in the breeze of a cool beach made of strange rocks.

 

In particular, if you get away from the monotonous daily life and take a cruise from Gyeokpo Port to Wangwanggeum Port in Wido, you can feel the wind blowing from the seashore so deep you can't tell the depth of the turquoise color through the forest with silver grass, the herald of autumn. It is expected that it will be a golden opportunity to enjoy the world's only white commercialization that adds to the sadness of nostalgia.

 

'Widosangsahwa' has a flower language that symbolizes love that cannot be achieved as 'flowers and leaves never meet because there are no leaves when flowers bloom and no flowers when there are leaves'. It forms a colony on a 20,000 square meter hill near Wido Beach.

 

Also, if you look at the ecological characteristics, the leaves say that the devotion to flowers rather than themselves is like a parent's love for their children. .

 

The pure white color 'Wido Sanghwa', which is more elegant than the lily, which misses each other but can't see each other forever, is native to Korea, and the flower language is 'unachievable love'.

 

Kwon Ik-hyeon, the mayor of Buan County, said, "The world's only white sagebrush, Widosangsahwa, is expected to reach its peak from the 20th to the 31st. I hope you do,” he urged.

 

In addition, he said, "Rare plants and various sea creatures are distributed in Wido, as there are many excellent unexplored places and an ecology report with no environmental pollution. We will do our best to make it happen," he added.

 

On the other hand, Wido(蝟島) is a coastal island located 50 minutes away (14km) from Gyeokpo by fe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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