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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대도약 시대, 도전' 선언
8월, 열린 공감의 날… 속도감 있는 업무 추진 '주문'
기사입력: 2022/08/01 [19:3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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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1일 청사 2층 대강당에서 열린 '8월, 열린 공감의 날' 행사에서 "이제는 그동안 뿌렸던 씨앗들이 온전하게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1,000여 공직자 모두가 다시 한 번 유능함을 발휘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권익현 군수가 "진정한 휴가는 여백의 시간을 통해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버릴 때 즐거움으로 돌아올 것"이라며 "여름이라 힘든 것도 있지만 여름에만 할 수 있는 행복한 것들도 많은 만큼, 심신이 지치는 휴가가 아니라 여백의 시간 속에서 삶의 방향을 세우고 미래를 개척하는 과정에 마음을 비우고 즐거움을 채우는 진정한 여름휴가를 다녀오기 바란다"고 권유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권익현(왼쪽에서 두 번째) 군수가 '8월, 열린 공감의 날' 행사에서 한덕수 국무총리를 대신해 은화일(농촌활력팀장 = 왼쪽 첫 번째)ㆍ박현미(환경과 = 오른쪽에서 두 번째)ㆍ허수형(축산유통과 = 오른쪽 첫 번째)씨에게 각각 2022년도 모범공무원증을 전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권익현 부안군수가 "이제는 그동안 뿌렸던 씨앗들이 온전하게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1,000여 공직자 모두가 다시 한 번 유능함을 발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부안은 지금 대 전환의 시기를 맞아 대한민국의 중심에 어떤 도시로 다시 설 것인가라는 중대한 도전 앞에 서 있다""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 100년 부안을 위해 대도약 시대를 개막하는 힘찬 도전'을 시작하려 한다"고 밝혔다.

 

1일 부안군청 2층 대강당에서 열린 '8, 열린 공감의 날' 행사에서 권 군수는 "부안 미래발전의 청사진이 될 민선 8기 공약사업에 대해 시급성과 중요성을 고려해 각 부서별로 세밀한 실행계획을 신속하게 수립해 줄 것"을 주문했다.

 

그러면서 "현재 각 부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들 역시 방향설정이나 행정절차 등을 면밀하게 점검해 속도감 있는 업무추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청사를 방문하는 대다수의 민원인은 힘겨운 싸움을 하는 중이라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이어 "친절을 표현하는 만국 공통어인 '따뜻한 미소'로 첫 인상을 남기고군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군민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군민들의 상황에 맞는 신속한 행정으로 신뢰받는 공직자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우리 지역에서도 1일 오전 7시를 기준으로 54명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로 등록되는 등 누적 환자가 15,331명으로 집계되는 등 정부에서도 재확산세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지만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감염 취약시설 중심으로 부분적으로 통제한다는 방역대책 발표와 보조를 맞춰 해수욕장 이용객 등 관광지에서 감염 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방역차단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지시했다.

 

"최근 기상이변으로 지구촌 곳곳이 몸살을 앓고 있는 등 올해가 143년 기록 역사상 가장 더운 해 상위 10위 안에 포함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폭염 피해자가 단 한명도 발생하지 않도록 취약계층 및 야외근로자와 논밭 작업자에 대한 홍보와 예찰활동 역시 강화해 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진정한 휴가는 여백의 시간을 통해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버릴 때 즐거움으로 돌아올 것"이라며 "여름이라 힘든 것도 있지만 여름에만 할 수 있는 행복한 것들도 많은 만큼, 심신이 지치는 휴가가 아니라 여백의 시간 속에서 삶의 방향을 세우고 미래를 개척하는 과정에 마음을 비우고 즐거움을 채우는 진정한 여름휴가를 다녀오기 바란다"고 권유했다.

 

한편, 이날 권 군수는 한덕수 국무총리를 대신해 은화일(농촌활력팀장)박현미(환경과)허수형(축산유통과)씨에게 각각 '2022년도 모범공무원증''표장'을 전수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Kwon Ik-hyeon, governor of Buan County, declared 'a great leap forward, a challenge'

August Day of EmpathySpeedy work promotion 'order'

 

Reporter Lee Han-shin

 

Kwon Ik-hyeon, the mayor of Buan County, said, "Now, all of the 1,000 public officials should demonstrate their competence once again so that the seeds that have been sown in the past can bear fruit."

 

In particular, "Buan is now facing a major challenge of what kind of city to re-establish at the center of the Republic of Korea in a time of great transformation. I'm going to start a 'challenge'."

 

At the 'August Open Sympathy Day' event held at the auditorium on the 2nd floor of the Buan-gun Office on the 1st, Governor Kwon said, "Considering the urgency and importance of the 8th popularly elected project, which will be the blueprint for Buan's future development, detailed action plans for each department were quickly developed. We will set it up properly," he ordered.

 

He added, "Please do your best to ensure that the major projects currently being promoted by each department also closely check the direction setting and administrative procedures, so that work can be promoted with a sense of speed. I think," he said.

 

He continued, "I ask that you make a first impression with 'warm smile', a universal language that expresses kindness, listen to the voices of the people directly, think from the people's point of view, and become a trusted public official with prompt administration that suits the situation of the people." did.

 

"In our area, as of 7:00 am on the 1st, 54 people were registered as new confirmed cases of Corona 19, and the cumulative number of patients was 15,331. In keeping with the announcement of quarantine measures to partially control facilities centered on facilities, we will put all our efforts into preemptively blocking quarantine so as not to cause infections in tourist destinations such as beach users."

 

Also, there is a forecast that this year will be included in the top 10 hottest year in the history of 143 years, as the global village is suffering from extreme weather recently. I hope that the publicity and monitoring activities for rice and paddy field workers will also be strengthened," he added.

 

Finally, "a true vacation will come back to joy when you empty your mind and let go of your greed," he said. I hope you go on a true summer vacation that will empty your mind and fill you with joy in the process of setting the direction of your life and pioneering the future."

 

Meanwhile, on behalf of Prime Minister Han Deok-soo, on behalf of Prime Minister Kwon Hwa-il, Eun Hwa-il (Rural Vitality Team Leader), Park Hyeon-mi(Environmental Division), and Heo Su-hyeong(Livestock Distribution Division), each passed on their exemplary civil servant certificates for 2022 and encouraged their hard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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