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부안군…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전개
권익현 군수, 상인들에게 용기와 희망 불어 넣었다!
기사입력: 2022/09/07 [15:3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이한신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권익현(오른쪽) 전북 부안군수가 7일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상설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과정에 구입 빈도가 높은 제수용품을 점검하는 동시에 시장운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격의 없이 청취하는 치밀한 행보를 드러내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김현종 기자

 

▲  지역 각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와 부안군 여성단체협의회 등 500여명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동참해 농ㆍ특산물을 비롯 제수용품 등 각종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코로나19 및 최근 물가상승 등으로 위축된 소비심리로 전통시장과 지역 상인들을 돕기 위해 7일 권익현(앞줄 가운데) 부안군수가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동참한 지역 각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와 부안군 여성단체협의회 회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전북 부안군이 코로나19 및 최근 물가상승 등으로 위축된 소비심리로 전통시장과 지역 상인들을 돕기 위해 7일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부안상설시장줄포상설시장곰소시장부안로컬푸드 직매장 등에서 진행됐으며 이용객이 집중되는 시간을 피해 일정을 분산하는 방식으로 부서별 장소와 담당구역을 지정해 소비가 촉진될 수 있도록 이뤄졌다.

 

특히 지역 각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와 부안군 여성단체협의회 등 500여명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동참해 농특산물을 비롯 제수용품 등 각종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는 시간을 통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권익현 부안군수도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불어넣기 위해 부안상설시장과 로컬푸드 직매장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 및 장보기 행사'의 첫 포문을 열었다.

 

이날 권 군수는 구입 빈도가 높은 제수용품을 점검하는 등 시장운영의 애로사항을 격의 없이 청취하는 치밀한 행보를 구사하는 등 부안사랑상품권을 이용, 관내 복지시설에 전달하기 위해 직접 굴비채소 등을 구입하는 세심하고 치밀한 행보를 구사했다.

 

권 군수는 이 자리에서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상인들이 희망을 갖고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장보기 행사와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말문을 연 뒤 "이번 장보기 행사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군민들도 전통시장에서 설 명절 성수품을 구매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한다""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상생하는 농산물 유통시스템 조기 구축에 행정력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안군은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귀성객 및 군민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8일부터 13일 오전 9시까지 마실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uan-gunTraditional market shopping event

Governor Kwon Ik-hyeon instilled courage and hope in merchants!

 

Reporter Lee Han-shin

 

Buan-gun, Jeollabuk-do, held a large-scale shopping event at the traditional market on the 7th to help traditional markets and local merchants due to the weakened consumer sentiment due to COVID-19 and recent inflation.

 

This traditional market shopping event was held at Buan permanent market, Julpo permanent market, Gomso market, and Buan local food store. was done

 

In particular, more than 500 local organizations and social groups, including the Buan-gun Women's Association Council, participated in the traditional market shopping event and gave vitality to the traditional market through time to purchase various necessary items such as agricultural and special products and supplies.

 

Kwon Ik-hyeon, the governor of Buan County, opened the first 'traditional market shopping campaign and shopping event' by sequentially visiting the Buan permanent market and local food stores to inspire courage and hope for merchants who are suffering from weakened consumer sentiment.

 

On this day, Governor Kwon used the Buan Sarang Gift Certificate to deliver oysters and vegetables directly to welfare facilities in the district, such as carefully listening to the difficulties of the market operation, such as checking the products that are frequently purchased. He made full use of meticulous and meticulous steps.

 

Governor Kwon said at this meeting, "We have planned a shopping event and campaign so that merchants who are experiencing economic difficulties due to Corona 19 can overcome difficult times with hope and wisely." I hope that the citizens of the county will also participate in revitalizing the local economy by purchasing holy supplies for the Lunar New Year at traditional markets.

 

Meanwhile, Buan-gun will open the Masil Public Parking Lot for free from the 8th to the 13th at 9 am to provide the convenience of returning visitors and citizens visiting the traditional market.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부안군, 올해 첫 벼베기… 2ha 수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