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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특별공로상' 수상
KoCACA… 문예회관 운영활성화ㆍ문화예술 발전 '인정'
기사입력: 2022/09/20 [15:1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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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문예회관 운영활성화 및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9일 국내 최대 규모의 아트마켓 겸 문화예술축제인 '제15회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 문화예술상 시상식에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KoCACA)가 자치단체장에게 수여하는 '특별공로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김현종 기자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문예회관 운영활성화 및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KoCACA)는 지난 19일 국내 최대 규모의 아트마켓 겸 문화예술축제인 '15회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 문화예술상 시상식에서 권익현 부안군수에게 '특별공로상'을 수여했다.

 

'KoCACA 특별공로상'은 자치단체장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부안군은 클래식 저변 활성화를 위해 꿈의 오케스트라 부안 아리울오케스트라 등을 운영할 수 있는 조례를 제정하는 등 아동청소년성인까지 아우르는 문화예술로 생동하는 부안을 만드는데 큰 기여한 부분을 높게 평가 받았다.

 

특히 지난 2020년부터 현재까지 공연 및 프로그램 운영 사업비 21억원을 지원하는 등 지난해 10월 부안문화재단을 설립, 지역 예술인들의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통해 다양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토대를 마련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날 "단 한명의 군민도 문화적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고 지역에서 질 높은 공연과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자치단체장으로서 세심하게 정책을 추진했을 뿐인데 너무 큰 상을 받은 것 같다""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문화예술 정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동시에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행정력을 모으겠다"는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15회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은 국내 최대 규모의 아트마켓이자 문화예술축제다.

 

오는 22일까지 전국 160개 문예회관과 230여개 예술단체 및 공업업체 등이 오는 22일까지 '다리를 넘어(Over the Bridge)'라는 주제로, 상호 정보교류 및 공연예술 유통활성화에 기여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uan County Mayor Kwon Ik-hyun received the 'Special Achievement Award'

KoCACAActivation of the Culture and Arts Center operation and 'recognition' for the development of culture and arts

 

Reporter Lee Han-shin

 

Kwon Ik-hyeon, Governor of Buan County, Jeollabuk-do, was recognized for his contribution to vitalization of the operation of the Arts Center and the development of local culture and arts.

 

The Korea Culture and Arts Center Association (KoCACA) presented the 'Special Achievement Award' to Buan-gun Governor Kwon Ik-hyeon at the 15th Jeju Haevichi Art Festival, the largest art market and culture and arts festival in Korea, on the 19th.

 

The 'KoCACA Special Achievement Award' is an award given to the head of a local government. Buan-gun enacted an ordinance to operate the Dream Orchestra Buan Ariul Orchestra, etc. It was highly evaluated for its great contribution to creating a vibrant Buan.

 

In particular, the Buan Cultural Foundation was established in October last year, providing support of 2.1 billion won for performance and program operation expenses from 2020 to the present, laying the foundation for various businesses by supporting the cultural and artistic activities of local artists.

 

Kwon Ik-hyeon, Mayor of Buan County, said, "As the head of the local government, I just carefully promoted policies so that even a single citizen of the county can enjoy high-quality performances and exhibitions in the region without being alienated from cultural benefits. To this end, we will continue to support cultural and artistic policies and at the same time gather administrative power to promote culture and art.”

 

Meanwhile, the 15th Jeju Haevichi Art Festival is the largest art market and culture and art festival in Korea.

 

By the 22nd, 160 literary and arts centers and 230 art groups and industrial companies across the country will contribute to mutual information exchange and revitalization of the performing arts distribution under the theme of 'Over the Bridge' until the 2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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