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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공로휘장' 수상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최고 영광의 상징ㆍ향군(鄕軍) 발전 공로
기사입력: 2022/10/20 [17:1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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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재향군인회 명예선양과 향군회원 복지증진 및 지역사회 안보의식 고취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정관의 규정에 따라 제69주년 재향 군인의 날을 기념해 '공로휘장'을 받았다. 【 전라북도 재향군인회 백상록 회장이 지난 19일 부안군청을 방문해 권익현(왼쪽) 군수에게 '공로휘장증'을 전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재향군인회 명예선양과 향군회원 복지증진 및 지역사회 안보의식 고취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정관의 규정에 따라 제69주년 재향군인의 날을 기념해 '공로휘장'을 받았다.

 

'공로휘장'은 지난 19일 전라북도 재향군인회 백상록 회장이 부안군청을 방문해 '휘장증'과 함께 '꽃다발'을 전수했으며 이 자리에 송영일 부안군 재향군인회장이 배석했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는 "권익현 부안군수는 평소 투철한 사명감 및 재향군인회에 애정과 큰 관심을 갖고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 호남 국민화합 행사 안보현장 견학 등 재향군인회 명예 선양과 향군회원 복지증진에 심혈을 기울여왔기에 공로휘장을 전달하게 됐다"는 이유를 밝혔다.

 

특히 "국가 안보와 향군(鄕軍) 발전에 현저한 공적이 있는 외부 인사를 선정해 시상하는 최고 영광의 상징인 '공로휘장'은 공적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 절차를 거쳐 수여가 결정됐다"고 덧붙였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지역 안보와 평화수호에 함께 동참한 부안군 향군회원과 군민들 덕분에 공로휘장을 받게 돼 깊은 감사를 드린다""이 모든 영광을 군민과 함께 하며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존경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한편, 대한민군 재향군인회는 195221일 부산에서 군복무를 마친 남녀 예비역 장병들의 친목을 도모하고 회원들의 권익향상 및 조국의 독립과 자유 수호에 공헌할 목적으로 창설됐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uan County Mayor Kwon Ik-hyun received the 'Medal of Merit'

Korean Veterans AssociationSymbol of supreme glory, contribution to the development of the military

 

Reporter Lee Han-shin

 

Kwon Ik-hyeon, Governor of Buan, Jeollabuk-do, was recognized for his contribution to raising the honor of the Veterans Association, promoting the welfare of veterans, and raising a sense of security in the local community.

 

On the 19th, Jeollabuk-do Veterans Association Chairman Baek Sang-rok visited the Buan-gun Office and delivered the 'insignia' along with the 'flower bouquet'.

 

The Republic of Korea Veterans Association said, "Kwon Ik-hyeon, the governor of Buan, has a strong sense of duty and affection and great interest in the Veterans Association. I was able to deliver the badge of merit because I have put so much effort into it."

 

In particular, he added, "The award of the 'Insignia of Merit', the highest honor symbol that selects and awards external figures who have made remarkable achievements in national security and military development, was awarded after a rigorous screening process by the Public Review Committee."

 

Kwon Ik-hyeon, Mayor of Buan County, said, "I am deeply grateful to receive the badge of service thanks to the veterans and civilians of Buan County who participated in the protection of regional security and peace. We will do our best to create a respected society."

 

Meanwhile, the Korean People's Army Veterans Association was established on February 1, 1952 in Busan to promote friendship between men and women reserve soldiers who have completed their military service, to improve the rights and interests of members, and to contribute to the protection of the independence and freedom of the cou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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