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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손 벼 베기' 체험행사 개최
민ㆍ관 합동… 핸드메이드 계화쌀 3톤 수확
기사입력: 2022/10/18 [16:5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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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부안군이 기계화로 사라져가는 농경문화 복원 및 틈새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18일 민ㆍ관 합동으로 계화면 전망대 인근 5,000㎡ 면적의 논에서 '핸드메이드 쌀' 손 벼 베기 체험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김현종 기자

 

▲  권익현 부안군수가 벼를 한 줌씩 잡고 낫으로 베는 전통방식으로 진행한 '계화 핸드메이드쌀' 손 벼 베기 체험 교육에 참석한 학생들과 흐뭇한 표정으로 환하게 웃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수확의 기쁨          권익현(가운데) 부안군수가 전통 농기구인 홀태로 누렇게 익은 벼를 탈곡하는 방법을 시연하며 수확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권익현 부안군수가 "이상 기후 및 연이은 병충해로 수확량 감소 및 쌀 가격 하락과 재고 증가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농가의 시름을 덜어주고 희망을 주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설명한 뒤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부안에서 생산된 쌀 명품 브랜드에 행정력을 모으겠다"며 "고향사랑 기부자가 오늘 수확한 '핸드메이드 계화쌀'을 답례품으로 받았을 때 농가의 장인정신과 맛으로 감동 받아 확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는 인터뷰를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볏대가 푸르른 상태에서 전통방식인 낫으로 베어 태양과 바람ㆍ농가의 정성스런 손길로 생산하기 위해 볏단을 일렬로 세워 놓은 '핸드메이드 계화쌀'.     © 김현종 기자

 

 

 

 

 

 

전북 부안군이 기계화로 사라져가는 농경문화 복원 및 틈새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18일 민관 합동으로 '계화 핸드메이드쌀'손 벼 베기 체험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누렇게 익은 벼가 찰랑 찰랑 고개를 숙인 계화면 전망대 인근 논에서 진행된 손 벼 베기 체험행사에 권익현 부안군수를 비롯 지역 사회단체협의회 회원과 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000면적의 참가자들이 벼를 한 줌씩 잡고 낫으로 베는 전통방식으로 이뤄졌다.

 

특히 초등학생 50여명이 전통방식의 벼 베기와 탈곡을 체험하는 시간을 통해 벼 생육과정에 따른 가을걷이 현장 교육이 이뤄져 각별한 의미를 담아냈다.

 

직접 손으로 수확한 쌀 3톤은 가칭 '핸드메이드 계화쌀'로 명명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과 크라우드 펀딩네이버 스마트스토어우체국 쇼핑몰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부안쌀 판매 프로모션도 준비하고 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상 기후 및 연이은 병충해로 수확량 감소 및 쌀 가격 하락과 재고 증가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농가의 시름을 덜어주고 희망을 주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부안에서 생산된 쌀 명품 브랜드에 행정력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고향사랑 기부자가 오늘 수확한 '핸드메이드 계화쌀'을 답례품으로 받았을 때 농가의 장인정신과 맛으로 감동 받아 확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핸드메이드 계화쌀'은 볏대가 푸른 상태에서 전통방식인 낫으로 베어 볏단을 세워 태양과 바람농가의 정성스런 손길로 생산된 쌀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uan-gun 'hand rice harvesting' experience event held

A joint public-private partnershipHarvesting 3 tons of handmade Gyehwa rice

 

Reporter Lee Han-shin

 

Buan-gun, Jeollabuk-do, held a 'Gyehwa Handmade Rice' hand-picking experience event on the 18th in order to restore the agricultural culture that is disappearing due to mechanization and to target a niche market.

 

On this day, in the rice harvesting experience event held in the paddy field near the Gyehwa-hwa Observatory, where the ripe yellow rice was gently bowed, about 70 people including Kwon Ik-hyeon, the mayor of Buan County, members of the local community association council, and public officials participated, and participants with an area of ​​5,000 m² were able to plant rice. It was done in the traditional way of holding a handful and cutting with a sickle.

 

In particular, 50 elementary school students experienced traditional rice cutting and threshing, and the field education on harvesting according to the rice growing process was carried out, which was especially meaningful.

 

3 tons of hand-harvested rice will be tentatively named 'Handmade Gyehwa Rice' and will be sold as a gift for the love of hometown donation system, crowdfunding, Naver smart store, and post office shopping malls.

 

Buan rice sales promotion is also being prepared.

 

Kwon Ik-hyeon, Mayor of Buan County, said, "We prepared this event to relieve the troubles and give hope to farmers who are in difficulties due to a decrease in yields, a decrease in rice prices and an increase in inventories due to abnormal weather and consecutive pests and diseases." We will concentrate our administrative power on the produced luxury rice brands."

 

He added, "When a donor who loves hometown received today's harvested 'Handmade Gyehwa Rice' as a gift in return, he was moved by the farmhouse's craftsmanship and taste, and is expecting an expanding effect."

 

On the other hand, 'Handmade Gyehwa Rice' is rice produced with the sun, wind, and sincere hands of farmers by cutting the rice pods with a traditional sickle while the stalks are 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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