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부안군 '양성평등 한마음대회' 개최
3년 만에 대면 행사… '누구나 존중받는 행복한 부안!' 슬로건
기사입력: 2022/10/11 [16:4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김현종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전북 부안군 여성단체협의회가 양성평등문화 확산을 밑그림으로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11일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2022년 양성평등 한마음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김현종 기자

 

▲  상서 두구두구 난타팀이 '2022년 양성평등 한마음대회' 식전 공연 무대에 올라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 해ㆍ대찬인생ㆍ여행을 떠나요ㆍ토요일 밤에ㆍ한잔해' 등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전북도의회 김정기(앞줄 왼쪽)ㆍ김슬지(앞줄 오른쪽) 의원이 식전 공연을 감상한 뒤 박수로 화답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개막식 사 회를 맡은 부안군 여성단체협의회 총무 신순례씨가 '2022년 부안군 제17회 양성평등 한마음대회' 진행 순서를 설명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권익현(앞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 부안군수와 부안군의회 김광수(앞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 의장을 비롯 참석자들이 식순에 따라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권익현(왼쪽에서 여섯 번째) 부안군수가 '2022년 부안군 제17회 양성평등 한마음대회' 기념식에서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 만들기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은 13명의 수상자에게 부안군수 표창장 및 꽃다발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부안군 여성단체협의회 하순례 회장이 개회사를 통해 "오늘 만남의 장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계기를 만들어가자"며 "편견과 차별을 없애고 양성평등의 차이를 좁혀나가는 여성단체 발전뿐만 아니라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지혜를 토대로 여성들의 지위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권익현(왼쪽) 부안군수가 축사에 앞서 "여성단체 활동 내용과 보람을 함께 공유하며 의식개혁과 능력개발에 큰 매개체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지도자 및 13개 읍ㆍ면 회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허리를 90도로 숙여 폴더 인사를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권익현 부안군수가 "내년에 완공될 다목적종합가족센터는 육아ㆍ보육 등의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해 부안군이 육아 친화도시로 탈바꿈하는데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양성평등이란 절대적 평등이 아니라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상대적 평등이라는 인식전환도 중요하지만 생활 속 실천을 통해 정착될 수 있는 만큼, 더 많은 여성들이 일과 가정을 병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 추진에 행정력을 모으겠다"는 약속을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전북 부안군 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2022년 양성평등 한마음대회'11일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누구나 존중받는 행복한 부안!'을 슬로건으로 열린 행사는 권익현 부안군수부안군의회 김광수 의장김관영 전북지사의 부인인 목영숙 여사부안군 여성단체협의회 명예회장인 장경숙(권익현 부안군수 부인) 여사와 전북도의회 김정기 의원과 지역 군의원을 비롯 15개 회원 단체 회장 및 13개 읍면 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한마음 체육대회노래자랑경품 추점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상서 두구두구 난타팀이 식전 공연 무대에 올라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 해대찬인생여행을 떠나요토요일 밤에한잔해' 등을 선보여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 양성평등을 위한 복지증진 및 인권을 보호하고 안전한 사회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등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 만들기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은 엄민정씨(부안읍) 13명이 부안군수 표창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대한적십자봉사회 부안지구협의회 계화봉사회 권춘희씨와 한반도환경 해양복지위원회 부안지부 이정국씨 등이 부안군의회 의장(김광수) 표창장을 수상했다.

 

부안군 여성단체협의회 하순례 회장은 "오늘 만남의 장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계기를 만들어가자""편견과 차별을 없애고 양성평등의 차이를 좁혀나가는 여성단체 발전뿐만 아니라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지혜를 토대로 여성들의 지위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익현 군수는 축사를 통해 "그동안 여성단체 활동 내용과 보람을 함께 공유하며 의식개혁과 능력개발에 큰 매개체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지도자 및 회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문을 연 뒤 "오늘 하루만큼은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모두 날려버리고 서로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여성들의 경력단절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당당하고 남성과 동등하게 더 많이 세상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적 수단을 보완하고 있다""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도록 가족 돌봄 휴가 확대와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맞춤형 창업지원 등 정책적 노력을 확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내년에 완공될 다목적종합가족센터는 육아보육 등의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해 부안군이 육아 친화도시로 탈바꿈하는데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양성평등이란 절대적 평등이 아니라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상대적 평등이라는 인식전환도 중요하지만 생활 속 실천을 통해 정착될 수 있는 만큼, 더 많은 여성들이 일과 가정을 병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 추진에 행정력을 모으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성평등 한마음대회'는 부안군이 새로운 시대적 변화의 요구를 받아들이면서 서서히 전진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700여명의 여성단체 회원 및 이장새마을지도자 등이 한자리에 모려 배려와 나눔으로 행복한 지역사회 및 여성단체 활동 사항을 정리하고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의미가 담겨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uan-gun 'Gender Equality One Mind Contest' held

Face-to-face event for the first time in 3 years'A happy Buan where everyone is respected!' Slogan

 

Reporter Kim Hyun-jong

 

The '2022 Gender Equality One Mind Contest' was held on the 11th at the Sports Park Indoor Gymnasium, hosted by the Women's Association of Buan-gun, Jeollabuk-do, and was successfully held as a face-to-face event after 3 years.

 

The event held under the slogan 'Happy Buan where everyone is respected!' was held with Kwon Ik-hyeon, Buan County Governor Kim Gwang-su, Chairman Kim Gwan-young, Jeonbuk Governor Mok Young-sook, and Buan-gun Women's Association Council Honorary President Jang Gyeong-suk (wife of Buan County Governor Kwon Ik-hyeon). The opening ceremony, Hanmaeum athletic meet, singing contest, and prize collection were held in the order of 500 people, including members of 15 member groups and members of 13 towns and villages, including Rep.

 

In particular, Sangseo Dougoudougou Nanta Team went on the stage for the pre-ceremonial performance and performed 'Men Annoy Women, Great Life, Travel, Saturday Night, Have a Drink', etc. heightening the atmosphere.

 

In addition, to the future to the world by promoting welfare for gender equality, protecting human rights, and striving to realize a safe society! Thirteen people, including Min-Jeong Um (Buan-eup), who were recognized for their contributions to the making of vibrant Buan, were honored with the citation from the mayor of Buan.

 

In addition, Kwon Chun-hee of the Buan District Council of the Korean Red Cross Volunteer Association, and Lee Jeong-guk of the Buan Branch of the Korean Peninsula Environment and Maritime Welfare Committee were awarded citations by the Chairman of the Buan County Council Kim Kwang-soo).

 

Ha Sun-rye, chairman of the Buan-gun Women's Organizations Association, said, "Through today's meeting, let's create an opportunity to serve our neighbors in need through communication and cooperation." I will do my best to improve the status of women based on the experience and wisdom I have accumulated over the years."

 

In a congratulatory speech, Governor Kwon Ik-hyun said, "I sincerely thank the leaders and members for their hard work, who have been playing a major role in awareness reform and capacity development by sharing the contents and rewards of women's group activities." I hope that it will be a happy and precious time to let go of all the stress that has accumulated over the course of one day, to communicate with each other and share our hearts."

 

He continued, "We are complementing various institutional means so that women can participate in the world more confidently and on an equal footing with men while minimizing career interruptions. We are expanding our policy efforts, such as support for start-ups," he said.

 

"I have no doubt that the Multipurpose Family Center, to be completed next year, will play a key role in transforming Buan-gun into a child-friendly city by providing services such as childcare and childcare in an integrated way." It is important to change the perception of relative equality, which recognizes the

 

Meanwhile, the 'Gender Equality Contest' was held to provide an opportunity for Buan-gun to gradually move forward while accepting the demands of the new times. It has the meaning of organizing the activities of women's groups and providing a place for harmony.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적십자봉사회 부안지구협의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