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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한국여성농업인 한마음대회 '성황'
150여명… 어울림 한마당 행사로 화합과 결속 다짐
기사입력: 2022/09/29 [17:3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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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회 한국여성농업인 부안군 한마음대회'가 29일 하서 청호수마을 농촌관광 거점센터에서 어울림 한마당 행사로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김현종 기자

 

▲  기타 연주팀이 식전공연으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권익현(왼쪽 앞줄 세 번째) 군수와 부안군의회 김광수(왼쪽 앞줄 두 번째) 의장을 비롯 지역 도ㆍ군의원 등 여성농업인 150여명이 식순에 따라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박은경(오른쪽) 부안군연합회장이 "부안의 미래를 여는 열쇠는 작은 정성을 모아 지역인재를 육성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재) 부안군 근농 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인 권익현(왼쪽) 군수에게 100만을 장학금으로 기탁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권익현(오른쪽에서 두 번째) 부안군수가 우수 농업인으로 선정된 수상자에 각각 표창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권익현 부안군수가 축사에 앞서 연단에서 내려와"여성이 살기 좋은 농업ㆍ농촌 환경 조성의 당당한 주역인 여러분 모두의 헌신에 감사와 응원을 보낸다"며 허리를 숙여 노고를 격려하는 세심하고 치밀한 행보를 구사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권익현 부안군수가 축사를 통해 "한국여성농업인의 단합된 모습은 미래 농업에 대한 변화를 이끌어 나갈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돌봄ㆍ복지ㆍ안전으로 여성농업인이 행복하고 권익을 신장시키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 김현종 기자



 

 

 

 

'3한국여성농업인 부안군 한마음대회'29일 하서 청호수마을 농촌관광 거점센터에서 어울림 한마당 행사로 성황리에 열렸다.

 

()한국여성농업인 부안군연합회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권익현 군수와 부안군의회 김광수 의장을 비롯 지역 도군의원 등 여성농업인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개회식우수 농업인 시상결의문 채택 등의 순으로 개최됐다.

 

특히 "부안의 미래를 여는 열쇠는 작은 정성을 모아 지역인재를 육성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근농인재육성재단에 100만을 장학금으로 기탁해 각별한 의미를 담아냈다.

 

박은경 부안군연합회장은 대회사에서 "여성농업인은 농업의 주체로 사명감을 갖고 농업농촌의 리더라는 위상을 가져야 한다""이번 한마음대회가 부안군 여성농업인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는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구 온난화 현상과 기후변화로 갈수록 어려워지는 것이 현실이지만, 농업경영인의 주체이자 공동농업경영주로 농촌에서 여성농업인의 힘을 절실히 필요로 하고 있다""침체된 농업을 구하고 잘 사는 농업농촌을 만들자"고 덧붙였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한국여성농업인의 단합된 모습은 미래 농업에 대한 변화를 이끌어 나갈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농촌의 고령화로 여성농업인이야 말로 농업과 농촌을 지탱하는 버팀목이자 신바람을 불어넣을 수 있는 활력소이자 농업농촌을 지키는 한축으로 우리 사회에서 존경받고 대접 받아야 하고 오늘 여기에 참석한 모든 분들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돌봄복지안전으로 여성농업인이 행복하고 권익을 신장시키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여성이 살기 좋은 농업농촌 환경 조성의 당당한 주역인 여러분 모두의 헌신에 감사와 응원을 보낸다"고 격려했다.

 

한편, 한국여성농업인회는 여성후계농업인 및 농업경영인 회원 부인으로 구성된 자주적인 협동체로 회원 친목을 도모하고 농업경영의 합리화여성농업인의 권익보호 및 지위향상을 통한 복지농촌 건설을 목적으로 1996년 창립됐다.

 

한국여성농업인 부안군연합회는 2012년 창립이후 지역 농촌여성들의 권익보호 및 지위향상 등 농업농촌의 주체적인 지킴이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uan-gun Korean Women Farmers Hanmaeum Contest 'Successful'

150 peoplePromising harmony and solidarity through the Oullim Hanmadang event

 

Reporter Lee Han-shin

 

The '3rd Buan-gun Hanmaeum Contest for Korean Women Farmers' was held with great success as an Oullim Hanmadang event at the Haseo Cheonghosu Village Rural Tourism Center on the 29th.

 

The event, hosted by the Buan-gun Federation of Korean Women Farmers, was attended by about 150 female farmers, including Governor Kwon Ik-hyeon and Buan County Council Chairman Kim Kwang-soo, as well as local provincial and county councilors. was held with

 

In particular, he said, "I think that the key to unlocking the future of Buan is to nurture local talents with a little sincerity."

 

Park Eun-kyung, president of the Buan County Federation, said in the congratulatory remarks, "Female farmers should have a sense of duty as the main body of agriculture and have a status as a leader in agriculture and rural areas. do,” he emphasized.

 

“It is a reality that it is getting more difficult due to global warming and climate change, but as the principal and joint agricultural manager of agricultural managers, we desperately need the power of female farmers in rural areas. Let's make it," he added.

 

Kwon Ik-hyeon, Mayor of Buan County, said, "I have no doubt that the unity of Korean female farmers will lead changes in the future of agriculture." As a vital force and an axis of protecting agriculture and rural areas, we should be respected and treated in our society, and everyone who is here today should work together."

 

"We will do our best to make a society where women farmers are happy and empowered and empowered through care, welfare, and safety," he said. We are cheering for you," he said.

 

Meanwhile, the Korea Women Farmers Association is an independent cooperative composed of female successors of farmers and the wives of agricultural managers, and was founded in 1996 with the purpose of promoting members' friendship, rationalizing agricultural management, protecting the rights and interests of female farmers, and improving the status of welfare villages. done.

 

Since its establishment in 2012, the Buan County Federation of Korean Women Farmers has been actively engaged in activities such as protecting the rights and interests of local rural women and improving their status as an independent protector of agriculture and rural are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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