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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이장단 직무역량 워크숍' 개최
권익현 군수… 지방분권시대, 행정과 주민의 가교역할 '당부'
기사입력: 2022/09/27 [16:2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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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부안군이 지방행정의 최일선에서 군정발전 및 지역주민의 봉사자로 열정을 담고 있는 이장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27일 소노벨 변산에서 이장단협의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권익현(왼쪽) 부안군수가 이장단협의회 워크숍에 앞서 참석자들과 악수를 하며 감사 인사를 전하는 세심하고 치밀한 행보를 구사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권익현 군수가 격려사에 앞서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행정의 최일선에서 군정의 든든한 파트너로 지역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두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허리를 90도로 숙이는 '폴더 인사'를 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권익현 군수가 "지속가능한 미래 100년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행정과 주민의 가교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는 자부심으로 직무를 수행해 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는 당부의 말을 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이장단협의회 워크숍 참석자들이 '지역발전과 주민의 행복지수를 높이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박수로 권익현 군수의 격려사에 화답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초빙된 전문 강사가 '이장의 지방분권시대의 이해와 역할'이라는 주제 강의에 앞서 "내마음의 낤씨?"로 참석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이 지방행정의 최일선에서 군정발전 및 지역주민의 봉사자로 열정을 담고 있는 이장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이장단협의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27일 소노벨 변산에서 개최된 이번 워크숍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 강사를 초청해 '이장의 지방분권시대의 이해와 역할'이라는 주제로 직무를 이해하고 역할 변화에 따른 동네 문제 발굴 및 해결방안을 고민해 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부안군 이장협의회 김재희 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화합과 우의를 돈독히 하는 등 직무역량을 향상시켜 지역 사회복지 서비스 수준을 한층 높이는 시간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행정의 최일선에서 군정의 든든한 파트너로 지역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두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기 진작 등을 위해 역량 강화 워크숍을 비롯 상해단체보험 가입선진지 견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동시에 앞으로도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자주 마련해 군민과 공직자가 서로 신뢰하고 화합할 수 있도록 군정의 행정력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속가능한 미래 100년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행정과 주민의 가교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는 자부심으로 직무를 수행해 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민선 8기는 군민 우선주의군민 제일주의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차별 없는 행정서비스 추진 및 군민의 눈높이에서 군민의 이야기를 귀 담아 듣는 데서 답을 찾겠다"고 덧붙였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Held 'Jangdan Lee Job Competency Workshop' in Buan-gun

Governor Kwon Ik-hyunIn the era of decentralization, the role of bridge between the administration and residents is 'request'

 

Reporter Lee Han-shin

 

Buan-gun, Jeollabuk-do, held a workshop of the Chairman's Council to develop the military administration at the forefront of local administration and to strengthen the capabilities of the chiefs who have passion as volunteers for local residents.

 

This workshop, held at Sonobell Byeonsan on the 27th, was attended by over 100 people and invited professional lecturers to understand their duties under the theme of 'Understanding and Role of the Head of Decentralization in the Era of Decentralization', and to discover and solve problems in the neighborhood according to the change in roles. It was a time to contemplate.

 

At this meeting, Chairman Kim Jae-hee of the Buan-gun Chairman's Council said, "I hope this workshop will be a time to further raise the level of local social welfare services by improving job competencies, such as fostering harmony and friendship."

 

Ik-hyeon Kwon, Mayor of Buan, said in his encouraging speech, "Despite difficult circumstances, I would like to express my deep gratitude and respect to all those who are working hard for regional development and harmony with the residents as a reliable partner of the military administration at the forefront of administration."

 

"To boost morale, etc. we will continue to promote capacity building workshops, subscription to accident group insurance, and tours to advanced countries. "he said.

 

He continued, "I have no doubt that he will perform his duties with the pride of being a bridge between the administration and residents so that we can create a sustainable future 100 years." We will find the answer by promoting the service and listening to the stories of the citizens from the perspective of the citiz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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