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부안군 농업기술센터 '준공'
지하 1층ㆍ지상 3층ㆍ연면적 3,600㎡… 농업인 요람
기사입력: 2023/01/19 [18:1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새만금
이한신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전북 부안지역 농업ㆍ농촌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부안군 농업기술센터가 행안면 역리 8,354㎡ 면적에 지하 1층ㆍ지상 3층ㆍ연면적 3,600㎡ 규모로 신축 완공됐다.  (부안군 농업기술센터 전경)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19일 권익현(가운데) 부안군수ㆍ부안군의회 김광수(오른쪽에서 네 번째) 의장ㆍ더불어민주당 이원택(왼쪽에서 네 번째 = 김제ㆍ부안) 국회의원ㆍ전북도의회 김정기(왼쪽에서 세 번째) 의원 등 주요 참석자들이 준공 테이프 커팅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권익현 부안군수가 "탄탄한 농업 기반 확보와 든든한 농업복지 확보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새로운 선진기술 교육 강화와 지역 농업혁신의 출발점이자 스마트 팜 농가 육성ㆍ고품질 친환경농산물 생산ㆍ부가가치 향상 농식품 가공을 통해 로컬푸드 판매 등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한 단계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지역 농업농촌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과학영농시설이 19일 준공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권익현 부안군수와 부안군의회 김광수 의장 및 더불어민주당 이원택(김제부안) 국회의원전북도의회 김정기 의원지역 군의원을 비롯 지역조합장농업인단체 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의 중추역할을 기원했다.

 

신축된 농업기술센터는 종전 부지인 행안면 역리 8,354면적에 지하 1지상 3연면적 3,600규모로 완공됐다.

 

이곳은 연구 실험분석실농산물 가공실습실교육장정보화교육장농업인 단체실 및 상담실 등 행정문화복지편의시설 등 다양한 농업지원 시설을 갖췄다.

 

특히 ICT 농업의 융복합 산업육성과 지역 특화작목 육성 촉진 및 농업인의 소통과 정보 교환 장소로 활용된다.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청사 준공으로 과학영농과 지역농업의 중추기관으로서 첨단농업을 실현하고 향토음식을 개발보급하는 선도역할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기존 청사는 1970~80년대 건축된 노후 건물로 시설이 낡고 건물이 여러 동으로 분리되는 등 주차장이 협소해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는 농업인과 민원인들이 불편을 겪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농업인 맞춤형 지원을 통해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지역 농업기술의 거점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농가 경영개선은 물론 농업농촌의 희망찬 미래를 여는 강한 농업인 육성에 행정력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탄탄한 농업 기반 확보와 든든한 농업복지 확보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새로운 선진기술 교육 강화와 지역 농업혁신의 출발점이자 스마트 팜 농가 육성고품질 친환경농산물 생산부가가치 향상 농식품 가공을 통해 로컬푸드 판매 등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한 단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농업기술센터 정혜란 소장은 "농업인 웃음 가득행복한 부안농업 실현을 비전으로 전문농업인 양성과 미래세대 청년 농업인 육성과 맞춤형 귀농귀촌 확대 지원 및 스마트 농업 확산을 통해 과학영농 실현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uan-gun Agricultural Technology Center 'Completion'

1 basement floor, 3 floors above ground, total floor area of ​​3,600㎡… farmer's cradle

 

Reporter Han-shin Lee

 

The scientific farming facility, which will play a pivotal role in the development of agriculture and rural areas in Buan, Jeollabuk-do, was completed on the 19th.

 

The ceremony was attended by around 200 people, including Buan County Mayor Kwon Ik-hyeon, Buan County Council Chairman Kim Kwang-soo, Democratic Party member Lee Won-taek (Kimje and Buan), Jeonbuk Provincial Council member Kim Jeong-ki, local county councilor, regional cooperative heads, and farmers group presidents. did.

 

The newly built Agricultural Technology Center was completed on the previous site of 8,354in Yeok-ri, Haengan-myeon, with one basement level, three floors above ground, and a total floor area of ​​3,600.

 

It is equipped with various agricultural support facilities such as administrative, cultural, welfare, and convenience facilities, such as a research experiment analysis room, agricultural product processing practice room, education center, information education center, farmer group room, and counseling room.

 

In particular, it is used as a place for fostering convergence and complex industries of ICT agriculture, nurturing regionally specialized crops, and communicating and exchanging information among farmers.

 

With the completion of this building, the Agricultural Technology Center will be able to accelerate its leading role in realizing cutting-edge agriculture and developing and distributing local food as a central institution for scientific farming and local agriculture.

 

The existing government building was an old building built in the 1970s and 1980s, and the facilities were outdated and the building was divided into several buildings. The parking lot was narrow, causing inconvenience to farmers and civil petitioners visiting the Agricultural Technology Center.

 

Ik-hyeon Kwon, Mayor of Buan County, said, "We expect to increase satisfaction through customized support for farmers and serve as a base for local agricultural technology." I will," he said.

 

"We will do our best to secure a solid agricultural foundation and secure agricultural welfare," he said. We will develop a virtuous cycle system for local food, such as sales, to the next level," he added.

 

Jeong Hye-ran, director of the Agricultural Technology Center, said, "With the vision of realizing farmers' smiles and happy farming in Buan, we will strive to realize scientific farming through fostering professional farmers, fostering future generations of young farmers, supporting customized return-to-farm expansion, and spreading smart agriculture."

<ⓒ 브레이크뉴스 새만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고창 선운사 동백… 붉은빛 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