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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마약범죄 예방, 캠페인' 동참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
기사입력: 2023/05/15 [13:2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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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15일 청사 집무실에서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를 담은 마약 예방 캠페인 이미지와 함께 인증샷을 촬영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15마약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NO EXIT'는 최근 마약 범죄의 심각성으로 경찰청식품의약품안전처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마약 퇴출 국민 의지를 확산시키기 위해 시작한 마약예방 릴레이 공동 캠페인이다.

 

부안군 제1호 주자인 박성수(총경) 부안경찰서장의 지목을 받은 권 군수는 이날 청사 집무실에서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를 담은 마약 예방 캠페인 이미지와 함께 인증샷을 촬영했다.

 

권 군수는 이 자리에서 "최근 학생과 청년층을 중심으로 일상에서 마약을 접하는 사례가 늘어나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SNS와 인터넷을 통한 마약 구매가 쉬워져 청소년들 사이에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만큼, 마약범죄 예방과 근절을 위해 군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마약 투약은 한 사람의 인생을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뜨리는 것에 국한하지 않고, 가정과 사회까지 병들게 하는 심각한 범죄 행위"라며 "이번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부안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권익현 부안군수는 다음 주자로 김광수 부안군의회 의장을 지목했다.

 

'NO EXIT'는 올 연말까지 진행하는 릴레이 공동 캠페인으로 '마약은 출구 없는 미로'라는 뜻의 '노 엑시트(NO EXIT)' 문구가 담긴 알림판을 들고 인증사진을 촬영해 개인 또는 기관 사회관계서비스망(SNS)에 게시하고 다음 주자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Kwon Ik-hyeon, Mayor of Buan-gun, participated in the 'Drug Crime Prevention and Relay Campaign

A maze without an exit, 'NO EXIT'Never start drugs!

 

Reporter Hanshin Lee

 

Kwon Ik-hyeon, Mayor of Buan County, Jeonbuk Province, participated in the 'NO EXIT' relay campaign for a maze without an exit to prevent drug crimes on the 15th.

 

'NO EXIT' is a joint drug prevention relay campaign launched by the National Police Agency,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and Korea Anti-Drug Campaign Headquarters to spread the will of the people to quit drugs due to the seriousness of recent drug crimes.

 

Gunsu Kwon, who was designated by Buan Police Chief Park Seong-soo (Senior Superintendent), the first runner in Buan-gun, took an authentication shot with an image of a drug prevention campaign containing the phrase 'Maze with no exit, NO EXIT, never start drugs' in the office of the government building. filmed

 

Governor Kwon said at this meeting, "Recently, the number of cases of encountering drugs in everyday life, especially among students and young people, has increased, so I joined the campaign." We need the interest and participation of all the military and citizens to prevent and eradicate drug crimes."

 

"Drug use is not limited to dropping one's life into despair, but it is a serious criminal act that harms the family and society," he said. "Through this relay campaign, we will do our best to make Buan-gun safe from drugs." revealed

 

Meanwhile, Kwon Ik-hyeon, Mayor of Buan County, nominated Kim Kwang-soo, chairman of the Buan County Council, as the next runner.

 

'NO EXIT' is a relay joint campaign that runs until the end of this year, holding a notice board with the phrase 'NO EXIT', which means 'drugs are a maze without an exit', and taking a certified photo, and is a member of the social relations service network of individuals or institutions. It is posted on(SNS) and recommended for the next ru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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