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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농어민 공익수당' 확대 지급
7,608여 농가 연 60만원 일시… 2월 1일~4월 28일까지 접수
기사입력: 2022/01/30 [06:3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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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부안군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등 농어촌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에 비해 6%로 확대한 총 46억원의 예산을 편성한 '2022년 농어민 공익수당'을 지급하기 위해 오는 2월 1일부터 관내 농ㆍ어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각 주소지 읍ㆍ면사무소에서 신청을 접수한다.   (부안군청 전경)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DB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등 농어촌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오는 21일부터 관내 농어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2022년 농어민 공익수당' 신청을 각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한다.

 

농어민 공익수당은 농어업의 공익적 기능 촉진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전북도와 14개 시군이 지난 2020년 도입한 제도다.

 

부안군은 농어민 공익수당 도입 첫 해인 2020년 민선 7기 핵심 사업으로 농업인 7,022명에게 총 42억원을 지급한데 이어 지난해 7,200개 농가에 43억원을 지급했다.

 

올해는 지급 대상을 확대(6%)해 총 46억원을 7,608명에게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신청 대상은 도내에 주소지를 등록하고 농어업 경영체를 2년 이상 유지하며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고 있는 농어민 또는 도내에 등록돼 있는 양봉농가다.

 

어업 외 종합소득 3,700만원 이상 직불금 등 보조금 부정수급 공무원공공기관 임직원 농지법산지관리법가축전염병 예방법수산업법 위반에 따른 처분 경영주와 실제 거주를 같이하면서 세대를 분리한 경우 등은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오는 21일부터 428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접수하면 지급 대상 요건 검증 등의 절차를 거쳐 연 60만원 전액을 부안사랑상품권 카드로 일시 지급한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농어촌지역 청년층의 지속적인 감소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공익수당 신청 대상자들이 한사람도 빠짐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농어업인의 생계 안정기여 및 신종 감염병 여파로 어려워진 지역경제 선순환 기여와 농촌이 직면한 문제해결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Expanded payment of 'Farmers and Fishermen's Public Benefit' in Buan-gun

A lump sum payment of 600,000 won per year to 7,608 farmsFrom February 1st to April 28th

  

Reporter Lee Han-shin

 

Buan-gun, Jeollabuk-do is accepting applications for the '2022 Farmers and Fishermen's Public Benefit Allowance' from the eup/myeon office of each address from February 1 to solve the problems of rural areas such as population decline and aging.

 

The public benefit allowance for farmers and fishermen is a system introduced in 2020 by Jeonbuk Province and 14 cities and counties to promote the public function of agriculture and fisheries and support sustainable development.

 

Buan-gun paid a total of 4.2 billion won to 7,022 farmers as a core project for the 7th popular election in 2020, the first year of the introduction of the public welfare allowance for farmers and fishermen, followed by 4.3 billion won to 7,200 farms last year.

 

This year, the target of payment will be expanded (6%) and a total of 4.6 billion won will be paid to 7,608 people.

 

The target audience is farmers or fishermen who have registered their domicile in the province, have maintained an agricultural/fishery business for more than two years, and are actually engaged in agriculture or fishery, or beekeepers registered in the province.

 

However, gross income of 37 million won or more other than agriculture and fishery Illegal receipt of subsidies such as direct payments Public officials and employees of public institutions Dispositions in violation of the Farmland Act, the Mountain Area Management Act, the Livestock Contagious Disease Prevention Act, and the Fisheries Act Disposal for those who live together with the owner and separate generations cases are excluded from payment.

 

If the application is received at the eup/myeon office of the addressee from February 1 to April 28, the full amount of 600,000 won per year will be temporarily paid to the Buan Love gift certificate card after going through the process of verifying the eligibility requirements.

 

Kwon Ik-hyeon, Mayor of Buan County, said, "I hope that it will be of some help to the farmers and fishermen who are suffering from the continuous decline of the youth in rural areas and the prolonged COVID-19. He said he would collect it.

 

"We will do our best to contribute to the stabilization of livelihoods of farmers and fishermen and to contribute to the virtuous cycle of the local economy, which has been difficult in the aftermath of a new infectious disease, and to solve the problems faced by rural areas and achieve sustainable 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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