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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첫 모내기' 실시
진옥벼… 추석 이전 '수확' 예정
기사입력: 2022/04/27 [22:4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김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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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의 올해 첫 모내기가 27일 상서면 감교리 김형섭씨 농가의 1.5ha에서 진행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이날 이앙한 '진옥벼'는 내냉성과 도열병 저향성을 가진 고품질 쌀로 특별한 기상이변이 없고 적기 영농이 이뤄진다면 추석 이전인 9월 초순께 수확돼 올 추석에 햅쌀을 맛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햅쌀용 조기재배는 최근 기상이변에 대비해 태풍이 발생하기 전에 수확하는 만큼, 맛과 품질이 우수해 소비자 선호도가 높고 추석 명절 이전에 출하되는 만큼, 가격 경쟁력 역시 높아 농가 소득 증대효과가 매우 크게 작용할 것으로 부안군은 기대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uan-gun 'First Rice Planting'

Jin OkbyeScheduled for 'harvest' before Chuseok

 

Reporter Kim Ga-young

 

The first rice planting of this year in Buan-gun, Jeollabuk-do is being carried out on the 27th at 1.5ha of Kim Hyeong-seop's farmhouse in Gamgyo-ri, Sangseo-myeon. / Photo provided = Buan County Office

 

'Jinokbyeon' transplanted on this day is high-quality rice with cold resistance and blast resistance. It is expected that if there is no special weather change and farming is done at the right time, it will be harvested in early September, before Chuseok, and new rice can be tasted this Chuseok.

 

Early cultivation for new rice is harvested before a typhoon in preparation for a recent weather change, and as it is harvested before a typhoon occurs, the taste and quality are excellent, so it is highly preferred by consumers. Buan-gun is looking forward t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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