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성수 부안군수 후보… 낙선 인사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죄송하다ㆍ하나 되는 부안군 기대
기사입력: 2022/06/02 [12:2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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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수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사표를 던져 낙선한 김성수 후보가 2일 패배를 인정하는 입장을 밝히는 것으로 결과에 승복했다.

 

김 후보는 이날 "존경하는 부안군민 여러분 엎드려 인사 올립니다"는 메시지를 통해 "군민 여러분이 보내주신 뜨거운 응원과 지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죄송하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특히 "선거기간 동안 지역 곳곳을 돌아다니며 비전을 설명하는 시간을 통해 군민과 함께 소통하며 이야기를 들었던 모든 시간이 감사했고 행복했다""선거 결과에 대해 아쉬운 것은 제가 당선되지 못한 것이 아니라 13일간 저를 위해 밤낮 없이 땀 흘려 운동해 주신 분들의 노력에 성과로 보답하지 못한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많은 군민들의 성원을 받았지만 제가 많이 부족했다""선서 과정에 저를 응원했던 군민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떠오른다. 이 많은 마음의 빚을 어찌 감당할지 가슴이 미어져 온다"는 착잡하고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어 "제가 비록 부족하지만 살아가면서 조금이나마 갚을 길이 있으면 갚겠다""이제 저 김성수 마음에 빚이 무겁지만 홀가분하게 내려놓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선거 과정의 모든 앙금과 허물을 묻어버리고 이제 하나가 되는 부안군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요청했다.

 

끝으로 "모든 군민이 힘을 합쳐 부안발전의 계기가 되는 것이 자신의 마지막 바램"이라며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 오며가며 한 번씩 뵙게 되면 막걸리 한잔 나누는 그런 삶을 살겠다"고 덧붙였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Kim Seong-soo, Candidate of Buan Countysalutation

I'm sorry for not living up to expectations

 

Reporter Kim Hyun-jong

 

6.1 Local Election Independent candidate Kim Seong-soo, who was defeated in the election for governor of Buan County in North Jeolla Province, won the victory by acknowledging his defeat on the 2nd.

 

Candidate Kim expressed his position on the same day, "I would like to bow my head and say hello to all the people of Buan, which I respect," and said, "I am deeply grateful for the warm support and support of the people of Buan."

 

In particular, "During the election period, I was grateful and happy for all the time I had to communicate with the citizens and listen to the stories through the time I had to travel around the region to explain the vision," he said. It was not possible to repay the hard work of those who worked hard day and night for the sake of it."

 

He continued, "I received the support of many citizens, but I was lacking a lot." "I remember each and every citizen who supported me during the oath process. revealed.

 

He continued, "Even though I am lacking, if there is a way to repay even a little in my life, I will pay it back," he explained.

 

He also requested, "I hope that Buan-gun will become a united county by burying all the sediments and faults of the election process."

 

Finally, he added, "It is his last wish to become an opportunity for the development of Buan by joining forces with all citiz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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