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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스틸 정찬원 대표… 통근 '기부'
고향발전 염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원 쾌척
기사입력: 2023/05/30 [16:3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새만금
김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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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경스틸산업ㆍ(주)대경볼트산업 정찬원 대표이사와 가족들이 지난 27일 '불기(佛紀) 2567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대한불교 조계종 제24교구 본사인 고창 선운사 대웅보전에서 자비와 나눔의 뜻을 새긴 '봉축법요식(奉祝法要式)' 직후 심덕섭(가운데) 고창군수에게 "청년이 꿈을 키우고 아이들이 뛰노는 고창을 만들고 싶어 기탁을 결심하게 됐다"며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쾌척하고 있다. / 사진제공 = 고창군청   © 김현종 기자



 

 

 

전북 고창군의 고항사랑기부금이 2억원을 돌파한 가운데 지역 기업인의 고향사랑 실천이 통근 기부로 빛을 발산했다.

 

고창군은 "흥덕면 흥덕농공단지 입주기업인 대경스틸산업()대경볼트산업 정찬원 대표이사와 가족들이 지난 27일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쾌척했다"30일 밝혔다.

 

정찬원 대표와 가족들은 이날 '불기(佛紀) 2567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대한불교 조계종 제24교구 본사인 고창 선운사 대웅보전에서 자비와 나눔의 뜻을 새긴 '봉축법요식(奉祝法要式)' 봉사활동 과정에 심덕섭 고창군수를 만나 기탁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정 대표와 가족들은 "청년이 꿈을 키우고 아이들이 뛰노는 고창을 만들고 싶어 기탁을 결심하게 됐다""고창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러면서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정착해 재정 격차 완화 및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이 민들레 홀씨처럼 확산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지역 대표 기업인으로서 평소 고창발전에 기여한 정찬원 대표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쾌척한 기부금은 기부자분들의 고향사랑 정신을 받드는 사업에 소중하게 사용해 고창의 새로운 활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한 뒤 기념촬영을 권유하는 세심하고 치밀한 행보를 구사했다.

 

정찬원 대표는 부안면 용산 출신으로 1992년 대경볼트산업을 설립한 이후, 현재 고창서울안성에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평소 고향발전에 관심을 갖고 매년 이웃돕기 성금과 성품을 기탁하는 등 '노블레스 오블리주(사회적 지위에 상응하는 도덕적 의무)'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자신의 주소지가 등록된 거주지를 제외한 고향 또는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받는 제도로 개인은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10만원 이하의 기부금은 전액 세액이 공제되며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를 공제받을 수 있다.

 

온라인으로는 고향사랑e오프라인으로는 전국 농축협 영업점 창구에서 기부하면 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Daekyung Steel CEO Jeong Chan-wonCommuter 'Donation'

Wishing for hometown development, donation of 10 million won for hometown love

 

Reporter Kim Jong-jin

 

While the Gohang Love Donation in Gochang-gun, Jeollabuk-do Province exceeded 200 million won, the practice of loving hometown by local entrepreneurs shed light with commuting donations.

 

Gochang-gun announced on the 30th that "CEO Jeong Chan-won of Daekyung Steel Industry Co., Ltd. and Daekyung Bolt Industry Co., Ltd., a resident company in Heungdeok Agricultural Industrial Complex in Heungdeok-myeon, and his family donated 10 million won to the hometown love donation on the 27th."

 

Representative Jeong Chan-won and his family celebrated the Buddha's birthday in the year 2567 of the Buddhist era, and held the 'Bongchukbeopyosik(奉祝法要式)' volunteer activity at the Daeungbojeon Hall of Seonunsa Temple in Gochang, the headquarters of the 24th parish of the Jogye Order of Korean Buddhism, to engrave the will of mercy and sharing. During the process, he met Shim Deok-seop, the mayor of Gochang-gun, and held a deposit ceremony.

 

At this meeting, CEO Jeong and his family members said, "I decided to donate because I wanted to create a Gochang where young people can develop their dreams and where children can play."

 

At the same time, he added, "I hope that the 'Hometown Love Donation System' will successfully settle down, reduce the financial gap, activate the local economy, and spread the sound donation culture like dandelion seeds."

 

Shim Deok-seop, Mayor of Gochang-gun, said, "As a representative entrepreneur of the region, I am deeply grateful to CEO Chan-Won Jeong, who has contributed to the development of Gochang." After promising that he would do his best, he took a meticulous and meticulous step to recommend a commemorative photo.

 

CEO Jeong Chan-won, born in Yongsan, Buan-myeon, established Daekyung Bolt Industry in 1992 and is currently operating business sites in Gochang, Seoul, and Anseong. The evaluation that they are practicing the spirit of 'moral duty commensurate with their social status' is dominant.

 

On the other hand, the 'Hometown Love Donation System' is a system in which individuals receive tax deductions and gifts in return when they donate to their hometown or other local governments, excluding the place where their current address is registered, and individuals can donate up to 5 million won a year.

 

Reciprocal gifts such as local specialties can be provided within 30% of the donation, and donations of less than 100,000 won are fully tax deducted, and 16.5% of the excess can be deducted.

 

Online, hometown love e-eum, and offline, donations can be made at the counters of Nonghyup and Livestock Cooperative branches nationw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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