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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취약계층' 촘촘하고 두텁게 보호
제5회 생활보장 및 긴급 지원 심의회 개최
기사입력: 2023/09/13 [09:5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새만금
이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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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읍시는 1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이학수 시장 주재로 10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촘촘하고 두터운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제5회 생활 보장 및 긴급 지원 심의회'를 개최했다. (정읍시청 전경)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서남취재본부 DB  © 김현종 기자



 

 

전북 정읍시는 생활고와 빚에 시달리다 생을 마감한 '수원 세 모녀' 사건에 이어 도내에서도 채무 관계에 시달리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다 '동맥경화'로 숨진 A()와 같은 사망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하고 두터운 취약계층 보호에 행정력을 모은다.

 

정읍시는 1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이학수 시장 주재로 10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5회 생활 보장 및 긴급 지원 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최한 '생활 보장 및 긴급 지원 심의회'는 취약계층의 권리구제를 목표로 기초생활보장 사항에 대한 전문적이고 신속한 결정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저소득 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열렸다.

 

특히 생활 보장 소위원회 안건 보고와 가족관계 단절 인정 및 보장 비용 징수 제외 등 2024년도 생활 보장 기금 운용계획 건에 관련된 심도 있는 토론을 거쳐 심의ㆍ의결하는 절차로 진행됐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모두 발언을 통해 시장은 "근 전주에서 발생한 생활고에서 비롯한 40대 여성의 사망 사건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정읍에서는 이런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복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복지환경을 구축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는 생계가 곤란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생계ㆍ의료ㆍ주거ㆍ교육 급여를 제공하는 제도며 급여 선정 기준은 기준 중위소득에 따라 결정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eongeup City's 'vulnerable classes' are closely and thickly protected

The 5th Living Security and Emergency Support Council held

 

Reporter Lee Yong-chan

 

Jeongeup City, Jeollabuk-do, following the incident of the 'Suwon mother and daughter' who ended their lives suffering from hardships and debts, is working closely to prevent deaths like Ms. and concentrate administrative power to protect vulnerable groups.

 

On the 13th, Jeongeup City held the '5th Livelihood Security and Emergency Support Deliberation' in the city hall conference room, chaired by Mayor Lee Hak-soo and attended by 10 members.

 

The 'Life Security and Emergency Support Council' held on this day was held to stabilize the lives of low-income people who are easily left in the welfare blind spot by making professional and prompt decisions on basic livelihood security issues with the goal of relieving the rights of vulnerable groups.

 

In particular, the process of deliberation and decision was carried out after in-depth discussions related to the 2024 livelihood security fund operation plan, including reporting of the livelihood security subcommittee agenda, recognition of family relationship severance, and exclusion of collection of security fees.

 

In his remarks, Jeongeup Mayor Lee Hak-soo said, "I feel very sorry about the recent death of a woman in her 40s due to hardships in Jeonju that occurred in Jeonju. We will build a tight welfare environment without welfare blind spots to prevent such unfortunate events from occurring in Jeongeup." "I will do my best to do this," he said.

 

Meanwhile, the National Basic Livelihood Security System is a system that provides livelihood, medical, housing, and education benefits to low-income people who have difficulty making a living, and the criteria for selecting benefits are determined by the standard median in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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