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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적십자봉사회 '효도관광' 실시
어르신 300여명 대상… 산청 '동의보감 촌' 나들이
기사입력: 2024/05/01 [10:2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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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 전북자치도지사 부안적십자봉사회는 지난달 30일 어르신 300명을 대상으로 경남 산청 지리산 자락에 위치한 '동의보감 촌' 일원 나들이 효도관광을 실시했다. / 사진제공 = 대한적십자사 전북자치도지사 회원홍보팀  © 김현종 기자

  

▲ 대한적십자봉사회 부안지구협의회 동진면 봉사원들이 지역 어르신들과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지구협의회 박영숙 회장   © 김현종 기자




 

 

대한적십자사 전북자치도지사 부안적십자봉사회는 지난달 30일 어르신 300명을 대상으로 산청 나들이 효도관광을 실시했다.

 

이번 효도관광은 어버이날이자 국제적십자운동 창시자인 '장 앙리 뒤낭'의 탄생일인 '세계적십자의 날'을 기념해 매년 58일을 전후로 당일 일정으로 실시하는 행사로 마련됐다.

 

특히 부안적십자봉사원 150여명이 지역 어르신을 모시고 경남 산청 지리산 자락에 위치한 '동의보감 촌'일원 관광 및 초청공연레크레이션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을 위로하는 형식으로 진행돼 각별한 의미를 담아냈다.

 

부안적십자봉사회 박영숙 회장은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지역 어르신들을 부모님처럼 생각하고 여행을 다녀오니 행복한 마음이 앞서고 보람을 느낀다""소외되고 외로운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좋은 추억이 위로가 되었기를 바라고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봄나들이에서 어르신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경로효친 정신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었고 뜻깊은 행사에 동행한 봉사원 모두에게 감사할 뿐"이라며 "앞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열정을 담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안적십자봉사회가 효도관광을 실시한 '동의보감 촌'산청한의학박물관동의전한방테마공원허준순례길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 등을 즐길 수 있는 전통한방휴양관광지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uan Red Cross Volunteer Group conducts 'Filial Piety Tour'

Approximately 300 seniorsOuting to Sancheong 'Donguibogam Village'

 

Reporter Kim Hyun-jong

 

On the 30th of last month, the Buan Red Cross Volunteer Society, Jeonbuk Self-Governing Province Governor of the Korean Red Cross, conducted a filial piety tour to Sancheong for 300 seniors.

 

This filial piety tour was prepared as a one-day event held around May 8 every year to commemorate International Red Cross Day, which is Parents' Day and the birthday of Jean-Henri Dunant, the founder of the International Red Cross Movement.

 

In particular, about 150 Buan Red Cross volunteers took local seniors to the Donguibogam Village, located at the foot of Jiri Mountain in Sancheong, Gyeongsangnam-do, touring the area and providing invitational performances and recreation to comfort their bodies and minds, capturing special meaning.

 

Park Young-sook, president of the Buan Red Cross Volunteer Society, said, "Although it was a short period of time, I felt happy and rewarded from the trip, thinking of the local seniors as my parents." She added, "I hope that some good memories will provide some comfort to the isolated and lonely seniors. I hope you will be happy," he said.

 

He added, "Seeing the seniors having fun on a spring outing made me think again about the spirit of filial piety for the elderly, and I am just grateful to all the volunteers who accompanied me to this meaningful event." He added, "I look forward to putting my passion into volunteer work for our neighbors in need in the future." "I will," he said.

 

Meanwhile, 'Donguibogam Village', where the Buan Red Cross Volunteer Society conducted filial piety tourism, is a traditional oriental medicine resort tourist site where you can enjoy various things to see and experience, such as the Sancheong Oriental Medicine Museum, Donguijeon, Oriental Medicine Theme Park, and Heojun Pilgrimage Tr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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