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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회 총연합회 '부안군' 방문
권익현 군수…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활성화 도모
기사입력: 2024/05/01 [17:2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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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익현(왼쪽 우측 첫 번째) 부안군수가 1일 지역을 방문한 미주한인회 총연합회 서정일 총회장을 비롯 회원들과 국제교류 다각화를 위한 교두보 마련을 골자로 간담회를 갖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전북자치도 부안군은 국제교류 다각화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해 1일 미주한인회 총연합회와 상호협력을 골자로 손을 맞잡았다.

 

이날 간담회에는 권익현 군수와 미주한인회 총연합회 서정일 총회장을 비롯 23명의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환영인사 감사패 전달 기념촬영 오찬 등의 순으로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활성화 도모를 모색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 자리에서 "주한인회 총연합회의 지역 방문은 부안군과 미주 동포 간의 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시작점이라고 생각한다""앞으로 긴밀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다양한 교류가 추진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특히 "부안군과 미국 각 도시 간 폭넓고 다양한 교류 추진에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서정일 총회장은 "환대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이번 만남을 바탕으로 부안군과 미국 각 도시 간의 활발한 경제ㆍ문화 교류가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미주한인회 총연합회는 1903년 도산 안창호 선생이 설립한 한인친목회를 계승, 미주 한인의 권익 신장과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1977넌 창립된 재미 한인사회 대표 단체다.

 

미국 전역 50개 주 한인연합회 및 165개 지역한인회와 연대해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의 이민 정착과 법적ㆍ경제ㆍ사회적 지위 향상을 도모하고 한국 고유문화를 보존하며 미국 사회 참여에 필요한 제반 활동을 돕고 있다.

 

한편, 미주한인회 총연합회 서정일 총회장 및 회원들은 이날 간담회를 마친 뒤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채석강 등을 관광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Visit to Buan-gun, the Korean American Association General Association

County Governor Kwon Ik-hyunEstablishing and promoting cooperation networks

 

Reporter Lee Han-shin

 

Buan-gun, Jeonbuk Self-Governing Province joined hands with the General Federation of Korean-American Associations on the 1st to establish a bridgehead for diversifying international exchange.

 

The meeting was attended by 23 members, including County Governor Kwon Ik-hyun and President Seo Jeong-il of the Korean American Association, and sought to establish and revitalize a cooperative network in the following order: welcome greetings, presentation of appreciation plaques, commemorative photos, and lunch.

 

Buan County Governor Kwon Ik-hyun said at the event, "I believe that the regional visit of the General Association of Korean Americans in America is a starting point for expanding exchanges between Buan County and compatriots in the Americas," and added, "I hope that various exchanges can be promoted based on close cooperation in the future." He said.

 

In particular, he asked, "Please join forces in promoting wide-ranging and diverse exchanges between Buan-gun and each city in the United States."

 

Chairman Seo Jeong-il responded,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gratitude for the hospitality and based on this meeting, I will do my best to continue active economic and cultural exchanges between Buan-gun and cities in the United States."

 

The General Association of Korean Americans in America is a representative organization of the Korean American community that was founded in 1977 for the purpose of promoting the rights and interests of Korean Americans in America and establishing a cooperative system, succeeding the Korean American Fellowship established by Dosan Ahn Chang-ho in 1903.

 

In solidarity with Korean American Associations in 50 states and 165 local Korean Associations across the United States, we are promoting the immigration settlement and improvement of legal, economic, and social status of Koreans living in the United States, preserving Korea's unique culture, and assisting in all activities necessary for participation in American society.

 

Meanwhile, President Seo Jeong-il and members of the General Federation of Korean Americans in America spent time touring the Chaeseok River, which was designated as a UNESCO Global Geopark, after the me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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