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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한국 가곡 콘서트' 개최
17일 오후 7시 30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기사입력: 2024/05/02 [09:5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심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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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가곡 100년사 대한민국을 노래하다 '한국 가곡 콘서트'가 오는 17일 오후 7시 30분 전북 김제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 오른다. / 포스터 제공 = 김제시청  © 심현지 기자

대한민국을 노래하다 '한국 가곡 콘서트'가 김제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전북자치도 김제시는 "2024년 공연장 상주단체(전문예술법인 드림필) 첫 공연이 오는 17일 오후 730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 오른다"2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소프라노 김도연ㆍ메조소프라노 이하나ㆍ테너 박진철ㆍ최호준과 전주소년소녀합창단 산하 '소리울 중창단'어린이들이 단조로운 가곡 음악회가 아닌 전문 예술법인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음악회다.

 

스토리와 테마가 있는 주옥같은 가곡에 다양한 영상 이미지를 더해 친숙하게 즐길 수 있는 콘서트로 꾸며질 예정이다.

 

특히 지난 100년간 대한민국 국민들과 희노애락을 함께 했던 가곡인 봉선화 동무생각 반달 오빠생각 보리밭 비목 그리운 금강산 등 각 시대별 다양한 곡으로 풍성한 무대로 차려진다.

 

관람권은 오는 7일 오전 8시부터 현장 및 김제시 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동시 선착순 무료로 배부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imje City holds 'Korean Song Concert'

7:30 PM on the 17th, Main Performance Hall of the Culture and Arts Center

 

Reporter Shim Hyun-ji

 

Singing the Republic of Korea, the 'Korean Song Concert' will be held in the main performance hall of the Gimje City Culture and Arts Center.

 

Gimje City, Jeonbuk Self-Governing Province announced on the 2nd, "The first performance of the performance hall's resident group(Dreamphil, a professional arts corporation) in 2024 will be on stage at the main performance hall of the Culture and Arts Center at 7:30 p.m. on the 17th."

 

This performance is not a monotonous song concert by soprano Kim Do-yeon, mezzo-soprano Lee Ha-na, tenors Park Jin-cheol and Choi Ho-jun, and children from the Jeonju Boys and Girls Choir's 'Soriul Choir', but a concert with a professional art corporation orchestra.

 

It is planned to be a concert that can be enjoyed in a familiar way by adding various video images to gems of songs with stories and themes.

 

In particular, the stage will be rich with various songs from each era, including Balsam, ▲ ​​Thoughts of Comrades, Half Moon, Thoughts of My Brother, Barley Field, Monument, and Nostalgic Mt. Geumgang, which are songs that have shared joys and sorrows with the people of Korea over the past 100 years.

 

Tickets will be distributed free of charge on a first-come, first-served basis starting at 8 a.m. on the 7th at the same time on site and through the internet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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