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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4대 폭력 근절' 캠페인
권익현 군수ㆍ최영두 부군수ㆍ임택명 경제산업국장 등
기사입력: 2024/05/02 [14:5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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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권익현(가운데) 부안군수가 최영두(오른쪽에서 세 번째) 부군수ㆍ임택명(왼쪽에서 세 번째) 경제산업국장ㆍ한동일(왼쪽에서 두 번째) 관광복지국장ㆍ박찬병 보건소장 등과 손팻말을 들고 '5월, 열린 공감의 날' 행사 참석을 위해 청사 2층 대강당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근절 및 안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전북자치도 군() 단위 가운데 '2023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유일하게 2년 연속 1위를 거머쥔 부안군이 4대 폭력 근절에 앞장선다.

 

부안군은 2일 청사 대강당에서 개최한 '5월 열린 공감의 날'을 맞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희롱ㆍ성매매ㆍ성폭력ㆍ가정폭력 예방 및 방지'를 위한 4대 폭력 예방 근절 및 안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특히 캠페인이 일회성으로 멈추지 않고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매월 간부 공무원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앞장서 각별한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권익현 군수와 최영두 부군수ㆍ임택명 경제산업국장ㆍ한동일 관광복지국장ㆍ박찬병 보건소장 등은 '친절ㆍ배려ㆍ청렴부안ㆍ서로 존댓말 사용해요ㆍ먼저 웃으며 인사해요ㆍ갑질 금지'등의 손팻말을 들고 직장 내 성희롱ㆍ성폭력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성인지감수성 고취 등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직장문화 동참을 요청했다.

 

권 군수는 이 자리에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평등한 공직 분위기 조성 및 직장 내 성희롱ㆍ성폭력 예방은 물론 모든 직원들이 안전하고 보다 즐겁게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캠페인을 통해 부안군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조직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4대 폭력 방지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부안군은 올바른 성평등 인식을 제고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문화 조성을 위해 정기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4대 폭력 예방 교육은 '양성평등기본법'등 법률에 따라, 공직자가 필수 이수해야 하는 법정 교육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uan-gun 'Eradication of 4 Major Violence' Campaign

County Governor Kwon Ik-hyeon, Vice County Governor Choi Young-doo, Economy and Industry Bureau Director Lim Taek-myeong, etc

 

Reporter Lee Han-shin

 

Among counties in Jeonbuk Self-Governing Province, Buan-gun, the only county to take first place in the '2023 Public Institution Integrity Evaluation' for two consecutive years, is taking the lead in eradicating the four major forms of violence.

 

On the 2nd, in commemoration of the 'May Open Empathy Day' held at the main auditorium of the government building, Buan-gun asked all employees to participate in the 'Prevention and Prevention of Sexual Harassment, Prostitution, Sexual Violence, and Domestic Violence' program to eradicate the four major violence and create a safe organizational culture. A campaign was carried out.

 

In particular, it carries special meaning as senior civil servants take the lead in a relay format every month to ensure that the campaign is continuously promoted rather than stopped as a one-time event.

 

On this day, County Governor Kwon Ik-hyeon, Deputy County Governor Choi Young-du, Economic Industry Bureau Director Lim Taek-myeong, Tourism and Welfare Director Han Dong-il, and Public Health Center Director Park Chan-byeong held signs saying, 'Be kind, considerate, protect integrity, use respectful language with each other, smile and greet each other first, and prohibit abuse of power.' They appealed for participation in a healthy workplace culture of mutual respect and consideration, including improving awareness of sexual harassment and violence in the workplace and promoting gender sensitivity.

 

At this meeting, County Governor Kwon asked, "I hope that we will work together to create an equal public service atmosphere that respects and considers each other, to prevent sexual harassment and violence in the workplace, and to ensure that all employees can have a safer and more enjoyable work life."

 

He added, "We hope that Buan-gun can move forward into a healthier and safer organization through the campaign," and added, "We will spare no effort in continuing our interest and support to prevent the four major types of violence."

 

Meanwhile, Buan-gun conducts regular training to raise awareness of gender equality and create a safe community culture.

 

The four major violence prevention trainings are statutory training that public officials must complete in accordance with laws such as the 'Framework Act on Gender Equ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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