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2025 을사년(乙巳年)' 아듀
부안군… 종무식 갖고 한해 업무 마무리
기사입력: 2025/12/31 [15:5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김현종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부안군은 31일 청사 2층 대강당에서 숨 가쁘게 달려온 '2025년 을사년(乙巳年)' 한해 업무를 마무리하는 종무식(終務式)을 개최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각자의 자리에서 한 해 동안 열정을 담은 부안군청 공무원들이 식순에 따라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권익현(가운데) 군수가 도정 및 지역사회 발전 유공을 인정받아 표창패를 수여받은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김현종 기자

  

▲ 권익현(가운데) 군수가 지역 각 사회단체에서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 만들기에 앞장서 시상식 무대에 오른 수상자들에게 표창패를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김현종 기자

  

▲ 권익현(가운데) 군수가 지역 복지 현안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며 민ㆍ관 협력 체계를 강화한 으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읍ㆍ면 대표에게 표창패를 수여한 뒤 흐뭇한 표정으로 환하게 웃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김현종 기자

  

▲ 권익현(왼쪽) 군수가 기획감사실 신정승(오른쪽) 홍보팀장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김현종 기자

  

▲ 권익현(가운데) 군수가 신가원(왼쪽에서 다섯 번째) 간호서기에게 출산 초기 가정의 양육 부담 경감 및 출산환경 개선에 공적을 높게 평가 받아 선정된 정은경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을 전수한 뒤 정부표창 및 부안군수 표창장 수상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김현종 기자

  

▲ 권익현(가운데) 군수가 2025년 한 해 동안 부서 직원들과 관행에 머무르지 않는 적극행정을 통해 수치 중심의 행정이 아닌 군민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 각종 기관평가에서 역대 최고 수준의 성과(적극 행정 종합 평가 장관상ㆍ공약이행평가 최고등급ㆍ지자체 합동 평가 군부 1위ㆍ지방 규제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관상ㆍ대한민국 축제콘텐츠대상 대상ㆍ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평가 A등급ㆍ토지 및 지적 업무 종합 평가 우수ㆍ산불 예방 및 대응 평가 최우수ㆍ시군 도로 정비 평가 최우수ㆍ집중 안전점검 평가 우수ㆍ치매안심센터 운영평가 A등급 등)를 기록한 허진상(오른쪽 첫 번째) 민원과장 및 각 부서장에게 정부 표창장과 상금을 전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권익현(왼쪽) 군수가 일상 속 안전 실천의 가치를 공유하며 읍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부안 만들기에 앞장선 본지 전북취재본부 사회부 팀장과 부안 남성의용소방대 박성호(오른쪽) 총무에게 표창패를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김현종 기자

  

▲ 권익현(왼쪽에서 두 번째) 군수가 종목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군민 시민 건강증진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은 배드민턴협회 김광철(오른쪽에서 두 번째) 회장에게 표창패를 수여한 뒤 수상자 가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김현종 기자

  

▲ 권익현 군수가 송년사를 통해 "2025년은 쉽지 않은 여건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준 공직자 여러분 모두가 오늘의 성과를 만들었고 변함없는 신뢰와 응원으로 행정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준 군민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는 말문을 열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권익현 군수가 "오늘 이 자리는 그 치열했던 시간들을 잠시 되짚으며 서로의 노고에 마음으로 인사를 건네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주문한 뒤 "민원을 대하는 자세ㆍ현장을 바라보는 감각ㆍ동료를 존중하는 마음 까지 모든 것이 부안의 품격을 한 단계 끌어올려 군민을 섬기고 신뢰받는 참여행정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었다"고 밝히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권익현 군수가 "다가올 2026년은 인구ㆍ산업ㆍ행정 환경 등 더 많은 도전이 우리 앞에 놓여 있지만, 부안은 반드시 더 단단한 도시로 성장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군민의 일상에 힘이 되는 행정으로 부안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한 뒤 두 손을 무릎에 얹은 뒤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낸 공직자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수상자에게 '덕담'을 건넨 뒤 고개를 숙이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권익현 군수(가운데)와 정화영(왼쪽에서 두 번째) 부군수ㆍ고선우(오른쪽에서 두 번째) 관광복지국장이 '2025년 을사년(乙巳年)' 군정 한해 업무를 마무리하는 종무식(終務式) 문화 공연 무대에 올라 실내악의 친숙함과 웅장하면서도 섬세한 연주로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의 역동적인 하모니를 선물한 현악 4중주 예술단체 '활' 단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꽃다발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전북자치도 부안군은 31일 청사 2층 대강당에서 숨 가쁘게 달려온 '2025년 을사년(乙巳年)' 한해 업무를 마무리하는 종무식(終務式)을 개최했다.

 

이날 종무식은 권익현 군수와 정화영 부군수ㆍ고선우 관광복지국장을 비롯 관ㆍ과장ㆍ시상자 등 필수 인력을 제외한 전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군민과 공직자에 대한 표창ㆍ송년 동영상(함께 만든 2025) 시청ㆍ송년사ㆍ문화 공연 등의 순으로 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됐다.

 

특히 국무총리 등 정부포상을 비롯 군정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모범ㆍ우수 공무원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군민 등이 전북특별자치도지사ㆍ부안군수 표창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권익현 군수는 송년사를 통해 "2025년은 쉽지 않은 여건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준 공직자 여러분 모두가 오늘의 성과를 만들었고 변함없는 신뢰와 응원으로 행정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준 군민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행정은 기록으로 남지만, 그 기록이 완성되기까지 고민과 선택은 쉽게 드러나지 않는다""수많은 결정의 순간 앞에 언제나 군민의 삶을, 먼저 떠올리며 답을 찾아왔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오늘 이 자리는 그 치열했던 시간들을 잠시 되짚으며 서로의 노고에 마음으로 인사를 건네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주문한 뒤 "민원을 대하는 자세ㆍ현장을 바라보는 감각ㆍ동료를 존중하는 마음 까지 모든 것이 부안의 품격을 한 단계 끌어올려 군민을 섬기고 신뢰받는 참여행정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오늘의 부안은 어제의 선택과 책임이 쌓여 만들어진 결과"라며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과 깊은 성찰이 지금의 우리를 지탱하고 있는 만큼, 그 힘은 '내일을 두려워하지 않는 도시ㆍ흔들림 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도시'로 만들고 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다가올 2026년은 인구ㆍ산업ㆍ행정 환경 등 더 많은 도전이 우리 앞에 놓여 있지만, 부안은 반드시 더 단단한 도시로 성장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다가오는 새해에도 군민의 일상에 힘이 되는 행정으로 부안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문화 공연 무대에 오른 현악 4중주 예술단체 ''은 실내악의 친숙함과 웅장하면서도 섬세한 연주로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의 역동적인 하모니를 선물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Adieu to the Year of the Snake(2025)

Buan CountyWraps up the year with a year-end ceremony

 

Reporter Kim Hyun-jong

 

On the 31st, Buan County, North Jeolla Province, held a year-end ceremony in the auditorium on the second floor of its government building, marking the end of the hectic year of 2025, the Year of the Snake.

 

Except for essential personnel such as County Mayor Kwon Ik-hyeon, Deputy County Mayor Jeong Hwa-yeong, Tourism and Welfare Bureau Director Go Seon-woo, and other officials, the ceremony, which lasted approximately 1 hour and 30 minutes, included awards to residents and public officials, a viewing of the year-end video ('2025' created together), year-end speeches, and cultural performances.

 

In particular, exemplary and excellent public officials who have achieved outstanding results in various fields of military administration, including government awards from the Prime Minister and other officials, and citizens who have contributed to the development of the local community were honored with commendations from the Governor of Jeollabuk-do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and the Mayor of Buan-gun.

 

In his year-end address, Governor Kwon Ik-hyun began, "Despite the challenging circumstances of 2025, all public officials who have given their all in their respective positions have achieved today's achievements.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gratitude to all the citizens who have become steadfast partners in administration with their unwavering trust and support."

 

He continued, "Administration is recorded, but the struggles and choices that go into completing that record are not easily revealed. In the face of countless decisions, I have always sought answers by putting the lives of our citizens first."

 

He then said, "I hope that today's event will be an opportunity to briefly look back on those intense times and express our sincere gratitude for each other's hard work," and added, "Everything from the attitude toward public complaints, the sense of looking at the field, and even the heart to respect colleagues has raised the quality of Buan to a higher level, and we have been able to lay the foundation for a participatory administration that serves the people and is trusted."

 

He also emphasized, "Today's Buan is the result of yesterday's choices and responsibilities," and "As the experiences and deep reflections accumulated in the field are supporting us today, that strength is making it 'a city that does not fear tomorrow, a city that moves forward without wavering.'"

 

Finally, he added, "While the coming year of 2026 presents us with even more challenges in terms of population, industry, and administrative environment, I have no doubt that Buan will grow into an even stronger city." He continued, "Let's continue to build Buan's future together in the coming new year with an administration that supports the daily lives of its citizens."

 

Meanwhile, the string quartet 'Hwal,' which took the stage for the cultural performance that day, presented the dynamic harmony of "Buan, vibrantly moving toward the future and the world," with the familiarity of chamber music and a grand yet delicate performance.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부안군 'RE100 국가산단 유치' 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