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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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출산가정에 '선물' 전달
축하용품ㆍ산후조리비ㆍ수유패드ㆍ보충 영양제 등
기사입력: 2023/09/12 [09:5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김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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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고창군이 인구감소에 따른 지방소멸 위기가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근 둘째 아이를 출산한 고창읍 강상훈ㆍ은하영씨 자택을 방문, 축하 박스를 전달하는 시간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기원하고 있다.  / 사진제공 = 고창군청   © 김종진 기자



 

 

전북 고창군이 인구감소에 따른 지방소멸 위기가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자체 예산을 확보해 생명 탄생을 축하 하고 있다.

 

12일 고창군 보건소에 따르면 출산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지난 11일 둘째 아이를 출산한 고창읍 강상훈ㆍ은하영씨 자택을 방문, 축하 박스를 전달하고 아이가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기원했다.

 

이 박스에는 50만원 상당의 축하용품과 산후조리비(200만원)ㆍ육아 가이드북ㆍ수유패드ㆍ보충 영양제 등으로 구성된 선물이 담겼다.

 

최근 둘째 아이를 출산해 다둥이(11) 엄마가 된 은하영씨는 "출산과 육아는 힘들지만,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있는 올망졸망한 자녀들을 보면 기쁨과 행복을 느낀다""지역의 출산율이 높아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고창군은 그동안 50만원을 지원하던 산후조리비를 올해부터 도내 최초로 200만원으로 확대 지원하는 등 분만산부인과(고창병원) 진료비 전액 지원 및 50만원 상당의 임신 출산 축하용품과 산후 건강관리비 2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 기준 중위 소득 150% 이하 출산 가정을 대상으로 산모와 신생아에 대한 건강관리도 지원하고 있다.

 

이 밖에도, 출산장려금을 확대 지원하기 위해 현재 관련 조례 개정 절차를 밟고 있다.

 

출산 및 산후조리비 지원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창군보건소 모자보건실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출산율 저하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요즘 시기에 아기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고 진심으로 축하한다""출산ㆍ육아 지원 정책에 행정력을 모으는 등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ochang-gun delivers 'gifts' to families giving birth

Celebration items, postpartum care expenses, nursing pads, supplementary nutrients, etc

 

Reporter Kim Jong-jin

 

As Gochang-gun, Jeollabuk-do, faces a growing crisis of regional extinction due to population decline, it is celebrating the birth of life by securing its own budget to create a good city for having and raising children.

 

According to the Gochang-gun Public Health Center on the 12th, to share the joy of childbirth, they visited the homes of Kang Sang-hoon and Eun Ha-young in Gochang-eup, who gave birth to their second child on the 11th, delivered a congratulatory box and prayed for the child to grow up healthy.

 

This box contained gifts consisting of celebratory goods worth 500,000 won, postpartum care expenses (2 million won), childcare guidebook, nursing pad, and supplementary nutritional supplements.

 

Eunha-Young Eunha, who recently gave birth to her second child and became a mother of multiple children (one son and one daughter), said, "Giving birth and raising children is difficult, but I feel joy and happiness when I see my bright children growing day by day." She added, "The birth rate in the region is low. "I hope this becomes an opportunity to increase," he said.

 

Gochang-gun expanded the support of postpartum care expenses, which had previously been 500,000 won, to 2 million won starting this year for the first time in the province. It also provides full support for medical expenses at the obstetrics and gynecology department (Gochang Hospital), 500,000 won worth of pregnancy and birth celebration items, and 200,000 won for postpartum health care. there is.

 

In addition, we also support health care for mothers and newborns for families earning 150% or less of the standard median income.

 

In addition, we are currently in the process of revising related ordinances to expand support for childbirth incentives. 

 

For further details on support for childbirth and postpartum care expenses, please contact the Maternal and Child Health Center at the Gochang-gun Public Health Center for guidance. Gochang-gun Mayor Deok-seop Shim said, "At a time when declining birth rates are emerging as a serious social problem, we need to make it possible for babies to be heard crying." "I am very happy and sincerely congratulate you," he said. "We will do our best to create a city that is good for giving birth and raising children, including concentrating administrative power on childbirth and childcare support poli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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