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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제15회 행안면민의 날' 성료
5년 만에 대면 행사로 개최… 주민화합ㆍ지역발전 다짐
기사입력: 2023/09/15 [18:3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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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부안군 행안면체육회 주관으로 15일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제15회 행안면민의 날' 화합 한마당 행사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5년 만에 대면 축제로 열리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권익현(앞줄 가운데 왼쪽) 부안군수와 더불어민주당 이원택(김제ㆍ부안 = 앞줄 가운데 오른쪽) 국회의원ㆍ부안군의회 김광수 의장ㆍ전북도의회 김정기(앞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ㆍ김슬지 의원ㆍ이장단협의회 이인환 회장ㆍ강영재 부녀회장ㆍ허영복 노인회장ㆍ지역 각 사회단체장ㆍ면민 등이 식순에 따라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권익현 부안군수가 축사를 통해 "부안이 가진 역동적인 힘과 비전으로 밝은 미래를 그려 나갈 수 있도록 여러분 모두가 중심이 되어 이끌어 주길 바란다"며 "오늘 만큼은 근심 걱정 모두 내려놓고 그리웠던 이웃ㆍ고향 친구들과 그동안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누며 아름다운 추억을 쌓는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권익현 부안군수가 축사를 마친 뒤 무대에서 내려와 객석을 순회하며 허리를 숙인 상태로 면민들의 두 손을 맞잡고 눈을 맞추며 안부를 묻는 세심하고 치밀한 행보를 구사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15회 행안면민의 날' 화합 한마당 행사가 15일 전북 부안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부안군 행안면체육회 주관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5년 만에 대면 축제로 권익현 군수와 부안군의회 김광수 의장ㆍ전북도의회 김정기ㆍ김슬지 의원 및 이장단협의회 이인환 회장ㆍ강영재 부녀회장ㆍ허영복 노인회장ㆍ지역 각 사회단체장ㆍ면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주민자치 프로그램인 풍물놀이와 라인댄스 및 난타ㆍ노래교실 회원들이 식전 무대에 올라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킨 뒤 기념식 민속경기 노래자랑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다채롭게 열렸다.

 

권익현 군수는 이날 축사를 통해 "행안면은 벼 농사 뿐만 아니라 밀ㆍ콩 등 특화작물 생산으로 지역 농업의 중요한 역할 및 농공단지가 위치해 농업과 산업이 조화롭게 발전할 수 있는 풍부한 잠재력을 가진 곳"이라며 "부안이 가진 역동적인 힘과 비전으로 밝은 미래를 그려 나갈 수 있도록 여러분 모두가 중심이 되어 이끌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여려분들의 화합과 단합된 모습이 자양분이 되어 희망의 꽃봉오리를 터트릴 것으로 확신한다""행안면 국민체육센터 건립ㆍ부안 테니스 돔구장 건립 등도 차질 없이 진행해 더욱 살기 좋은 행안면으로 가꿔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올해는 농어촌 보건의료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면민들의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총사업비 38억원이 투입된 부안군 건강생활 지원센터 준공을 앞두고 있는 등 군도 16호선인 모산~하장간 재포장 공사와 서문 회전교차로 설치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오늘 만큼은 근심 걱정 모두 내려놓고 그리웠던 이웃ㆍ고향 친구들과 그동안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누며 아름다운 추억을 쌓는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행사 준비에 열정을 담은 사회단체 협의회 여러분 모두의 노고를 격려한다"고 덧붙였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uan-gun '15th Haengan-myeon Citizens Day' successfully completed

Held as a face-to-face event for the first time in 5 yearsCommitment to resident harmony and regional development

 

Reporter Lee Han-shin

 

The '15th Haengan-myeon Citizens' Day' unity event was successfully held at the Buan Sports Park Indoor Gymnasium in Jeollabuk-do on the 15th.

 

The event, organized by the Buan-gun Haengan-myeon Sports Association, was held for the first time in five years in the aftermath of the spread of COVID-19, with the participation of County Governor Kwon Ik-hyeon, Buan County Council Chairman Kim Gwang-soo, Jeonbuk Provincial Council Kim Jeong-gi and Kim Seul-ji, Chairman Lee In-hwan of the Village Leaders Association, Kang Young-jae, Women's Association President, Heo Young-bok, Senior Citizens' Association President, and various local communities. It was held as a face-to-face festival for the first time in five years, with group leaders and residents attending.

 

In particular, members of the resident autonomous programs Pungmul Nori, Line Dance, Nanta, and Singing Class took the stage before the ceremony to heighten the atmosphere, and then the ceremony was held with a variety of programs such as commemorative ceremony, folk competition, singing contest, and congratulatory performance.

 

County Governor Kwon Ik-hyeon said in a congratulatory address that day, "Haengan-myeon plays an important role in local agriculture not only through rice farming but also by producing specialized crops such as wheat and soybeans, and is a place with rich potential for the harmonious development of agriculture and industry due to the location of the agricultural and industrial complex." "I hope that all of you will take the lead and lead us so that we can draw a bright future with this dynamic power and vision," he said.

 

He said, "I am confident that the harmony and unity of the women will become nourishment and burst the bud of hope," and added, "We will do our best to make Haengan-myeon a better place to live by proceeding without a hitch with the construction of the Haengan-myeon National Sports Center and the Buan Tennis Dome Stadium." He said.

 

In addition, "This year, the construction of the Buan-gun Healthy Living Support Center, with a total project cost of 3.8 billion won, is scheduled to be completed to respond to changes in the health care environment in rural and fishing villages and to enable residents to lead healthy lives, as well as the resurfacing work between Mosan and Hajang, Route 16 of the archipelago, and the west gate rotation. "We are pursuing intersection installation projects, etc." he added.

 

Lastly, he said, "For today, I hope you can let go of all your worries and spend time building beautiful memories while sharing untold stories with your neighbors and hometown friends you miss," and "I encourage the hard work of all of the social organization council members who are passionate about preparing for the event." ad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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