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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동호항 어촌뉴딜 300' 준공
노을이 아름다운 복합미항… 관광활성화ㆍ어민소득증대 기대
기사입력: 2024/05/01 [16:0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김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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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을이 아름다운 복합미항'을 목표로 2021년부터 사업비 약 112억원이 투입된 고창군 '동호항 어촌뉴딜 300 사업'이 1일 준공됐다. 【심덕섭(왼쪽에서 여섯 번째) 고창군수가 해리면 동호항에서 주요 참석자와 준공 테이프 커팅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고창군청  © 김종진 기자

 

 

▲ 심덕섭 고창군수가 "동호항을 거점으로 향후 노을대교와 종합테마파크ㆍ명사십리 해양 관광레저파크까지 연결돼 대한민국 해양 관광을 선도하게 될 것"이라며 "지역 주민들과 살맛 나는 어촌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 사진제공 = 고창군청   © 김종진 기자




 

 

전북자치도 고창군 '동호항 어촌뉴딜 300 사업'1일 준공됐다.

 

이날 해리면 동호항에서 열린 준공식은 심덕섭 고창군수와 임정호 고창군의회 의장을 비롯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축하했다.

 

어촌뉴딜 300 사업은 해양수산부가 지난 2019년부터 어촌마을의 혁신성장을 주도하기 위해 추진한 SOC(사회간접자본) 사업이다.

 

'노을이 아름다운 복합미항'을 목표로 2021년부터 사업비 약 112억원을 투입 노후 포구 정비 등 3개 공통 사업 어촌복합센터 건립 등 12개 특화사업 노후 빈집 및 담장철거 등 주민역량 강화 소프트웨어 사업 등을 추진했다.

 

특히 동호해수욕장 노을쉼터와 경관조명을 비롯 해안 둘레길과 전망대 조성 및 동굴복원 등 관광객들의 즐길 거리도 마련됐다.

 

, 어촌체험센터ㆍ마을특화사업장ㆍ어구 보관창고 등 어민소득증대와 일자리 창출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시설이 조성돼 향후 어촌마을 재생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게 됐다.

 

고창군은 동호항의 어항 기반 시설 현대화와 최신식 관광 기반 시설로 세계자연유산 고창갯벌 활용 사업과 어촌 지역 발전에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동호항을 거점으로 향후 노을대교와 종합테마파크ㆍ명사십리 해양 관광레저파크까지 연결돼 대한민국 해양 관광을 선도하게 될 것"이라며 "지역 주민들과 살맛 나는 어촌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수부 국책사업인 '어촌뉴딜 300' 후속 사업으로 올해부터 '하전권역 어촌신활력 증진 사업'도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ochang Dongho Port Fishing Village New Deal 300' completed

A complex port with a beautiful sunsetExpected to revitalize tourism and increase fishermen's income

 

Reporter Kim Jong-jin

 

The ‘Dongho Port Fishing Village New Deal 300 Project’ in Gochang-gun, Jeollabuk-do was completed on the 1st.

 

The completion ceremony held at Dongho Port in Haeri-myeon on this day was attended by over 100 people, including Gochang County Mayor Sim Deok-seop, Gochang County Council Chairman Lim Jeong-ho, and local residents.

 

The Fishing Village New Deal 300 project is a SOC (social overhead capital) project that the Ministry of Oceans and Fisheries has promoted since 2019 to lead the innovative growth of fishing villages.

 

With the goal of creating a 'complex beautiful port with a beautiful sunset', approximately 11.2 billion won will be invested starting in 2021. 3 common projects, including the maintenance of old ports, 12 specialized projects, including the construction of a fishing village complex center, Strengthening residents' capabilities, such as demolition of old empty houses and fences, etc. Software. Projects were promoted.

 

In particular, things for tourists to enjoy include the sunset rest area and landscape lighting at Dongho Beach, the creation of a coastal trail and observatory, and the restoration of caves.

 

In addition, various facilities to increase fishermen's income, create jobs, and improve settlement conditions, such as a fishing village experience center, village specialized business site, and fishing gear storage warehouse, have been created, which will revitalize the future regeneration of fishing villages.

 

Gochang-gun expects that the modernization of Dongho Port's fishing port infrastructure and state-of-the-art tourism infrastructure will serve as a catalyst for the project to utilize the Gochang Tidal Flat, a World Natural Heritage site, and for the development of fishing villages.

 

Gochang County Mayor Shim Deok-seop said, "Based on Dongho Port, it will be connected to Noeul Bridge, a comprehensive theme park, and Myeongsasimni Marine Tourism and Leisure Park in the future, leading marine tourism in Korea. We will do our best to create a fishing village where local residents can enjoy living." revealed.

 

Meanwhile, as a follow-up project to the 'Fishing Village New Deal 300', a national project of the Ministry of Oceans and Fisheries, the 'Hajeon Area Fishing Village New Vitality Promotion Project' is also being promoted in earnest starting this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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