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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부안마실축제 '흥행'대박
나흘간 22만명 북적…성공 축제 위엄 빛나
하늘이 심술부린 날씨에도 최고 기록 갈아치워
기사입력: 2024/05/06 [21:1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김현종ㆍ이한신ㆍ박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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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자치도 부안군 대표 축제인 '제11회 마실축제'가 역대 최다방문 기록으로 전국 축제 진입 가능성에 대한 잠재력을 입증하며 봄꽃 향기가 가득한 내년에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권익현 부안군수가 "축제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 준 자원봉사자 및 공직자 모두에게 감사를 드린다"는 노고를 격려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김현종 기자

 

▲ '대박'을 터트린 올해 축제는 '5월의 선물, 가족여행 부안!'을 주제로 지난 3일부터 나흘간의 일정으로 '해뜰마루 지방정원(전북도 3호)' 일원에서 5개 분야 27개 프로그램으로 푸짐하게 한 상을 차렸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김현종 기자

 

▲ 6일 오후 해뜰마루 지방정원 예향마실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폐막식에서 자매결연 도시인 ‘부산 수영구 합창단’이 식전공연으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김현종 기자

  

▲ 부안마실축제 김종문(오른쪽) 제전위원장이 ‘최고의 마실을 찾아라’ 부문 최우수상을 전달한 뒤 허진상(왼쪽) 변산면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김현종 기자

  

▲ 권익현(오른쪽에서 두 번째) 부안군수가 약 1,000만원(순금 20돈) 상당으로 제작한 황금 동종 2개를 제작해 후원한 참프레(왼쪽에서 두 번째)ㆍDH글로벌(오른쪽 첫 번째) 대표와 김종문(왼쪽 첫 번째) 제전위원장 등과 이벤트 당첨자를 확정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안군 김 모씨(관내)ㆍ부천시 허 모씨(관외) 등이 당첨됐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김현종 기자

  

▲ 권익현 부안군수가 "도전하지 않으면 성공도ㆍ실패도 없다는 각오로 지역발전을 위해 개최 장소를 변경한 것은 새로운 도전이었지만, 우려를 말끔히 씻어낼 수 있었던 것은 군민의 성원과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말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김현종 기자




 

 

전북자치도 부안군 대표 축제인 '11회 마실축제'가 역대 최다방문 기록으로 전국 축제 진입 가능성에 대한 잠재력을 입증하며 봄꽃 향기가 가득한 내년에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축제 성패를 좌우하는 흥행에 있어 일명 '대박'을 터트린 올해 축제는 '5월의 선물, 가족여행 부안!'을 주제로 지난 3일부터 나흘간의 일정으로 '해뜰마루 지방정원(전북도 3)' 일원에서 5개 분야 27개 프로그램으로 푸짐하게 한 상을 차렸다.

 

특히 축제 기간 동안 부안지역에 25를 웃도는 폭염과 지난 5일 평균 58mm의 강우량에도 불구하고 20만명(6일 오후 930분 기준 경찰 추산)이 방문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 본지가 단독으로 입수한 통신기반(SKT 통신데이터ㆍ BC카드 소비데이터ㆍT-MAP 내비게이션 등유입 인구 분석 자료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2시부터 6일 오후 2시까지 부안읍을 방문한 인구는 21만명으로 조사됐다.

 

축제 시작 시간인 오전 10시부터 방문자 수가 급증하는 것과 오후 6시 이후에 열린 다양한 공연으로 저녁 시간대에도 방문객이 이어진 것도 흥미로운 대목이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하늘이 심술을 부린 102회 어린이날인 지난 5일 새벽부터 흩날리기 시작한 빗줄기는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굵어졌고 오후 들어 여름철 못지않은 장대비로 바뀌면서 소폭 감소했지만, 아이들과 나들이를 약속했거나 즐길거리가 있고 누구나 가벼운 마음으로 산책할 수 있도록 조성된 해뜰마루 지방정원을 찾는 상춘객의 욕구는 빗줄기도 되돌리지 못했다.

 

통신기반 유입 인구 분석 집계에 누락 된 시간까지 집계하면 최소 22만명을 훌쩍 넘을 것으로 예측됐다.

 

최소 집계 수치인 17만명 돌파에 걸린 기간은 365일에 불과했다.

 

11회 마실축제 흥행은 일찌감치 대박이 예견됐다.

 

부안군의회도 9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한 '350회 임시회'기간 동안 해뜰마루 지방정원을 찾아 "2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먹거리 부스 등 품목을 다양화하고 관광객들이 화장실 및 주차장 등을 이용할 때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세심하게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한 바 있다.

 

또한 기업체(참프레ㆍDH글로벌) 후원으로 제작한 약 1,000만원(순금 20) 상당의 황금 동종 2개를 추첨하는 방식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는 관광객 유입 및 지역경제 창출의 효자 몫을 차지했다.

 

당초, 축제 장소(매창공원해뜰마루) 변경과 사행성 조장이라는 부정적인 시각도 있었지만 기우에 불과할 정도로 최고의 흥행 성적표를 받았다.

 

전국 축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간이 화장실 이동 약자를 위한 경사로 설치ㆍ웰니스 시대에 부응하는 정원ㆍ지역을 대표하는 장면이 있는 특색있는 정원 조성ㆍ방범 카메라 확대 설치ㆍ문화예술공연장 및 편의시설 확충ㆍ영상 촬영과 제작 등의 전문성 확보 등은 과제로 지적됐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도전하지 않으면 성공도ㆍ실패도 없다는 각오로 지역발전을 위해 개최 장소를 변경한 것은 새로운 도전이었지만, 우려를 말끔히 씻어낼 수 있었던 것은 군민의 성원과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제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 준 자원봉사자 및 공직자 모두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축제장을 찾는 군민과 관광객의 접근성 향상 및 만족도를 높이고자 노력했지만, 미흡했던 부분은 지금부터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1회 부안 마실축제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별미마실 예향마실 별빛마실 이웃마실 예술마실 체험마실 등으로 공연ㆍ주제ㆍ특별ㆍ놀이ㆍ체험ㆍ부안마실 효도밥상(사전 신청자 대상) 등으로 꾸몄다.

 

'황금 동종을 선물합니다'특별 이벤트는 부안군 김 모씨(관내)ㆍ부천시 허 모씨(관외) 등이 당첨됐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The 11th Buan Masil Festival is a huge box office success

Crowded with 220,000 people for four daysThe majesty of the success festival shines

Even when the sky is grumpy, we break the record

 

Reporter Kim Hyun-jongLee Han-shinPark Dong-il

 

The 11th Masil Festival, the representative festival of Buan-gun, Jeollabuk-do, concluded its grand finale, proving its potential to become a national festival with the highest number of visits ever, and promising to meet again next year filled with the scent of spring flowers.

 

This year's festival, which was a so-called 'big hit' in terms of box office success that determines the success or failure of a festival, was held at 'Haedeulmaru Local Garden (Jeonbuk-do No. 3)' for four days starting from the 3rd under the theme of 'May's gift, family trip to Buan!' In Ilwon, a generous award was presented with 27 programs in 5 fields.

 

In particular, it was tentatively calculated that 200,000 people (police estimate as of 9:30 p.m. on the 6th) visited the Buan area during the festival period, despite a heatwave exceeding 25and an average of 58mm of rainfall over the past 5 days.

 

In addition, according to the inflow population analysis data based on communication (SKT communication data, BC card consumption data, T-MAP navigation, etc.), the number of people who visited Buan-eup from 2 PM on the 3rd to 2 PM on the 6th was 210,000.

 

It is interesting to note that the number of visitors has increased rapidly since the festival started at 10 a.m., and that the number of visitors has continued into the evening due to various performances held after 6 p.m., making it a festival that encompasses all generations.

 

Continuing from last year, the sky was grumpy again this year on the 102nd Children's Day. The rain began to fall in the early morning on the 5th, becoming heavier as time went by, and decreased slightly in the afternoon as it turned into a torrential downpour comparable to summer, but there were people who had promised to go out with their children or could not enjoy it. Even the rain could not turn back the desire of springtime visitors to Haedeulmaru Local Garden, which was created so that anyone can take a light-hearted walk with a distance.

 

It was predicted that if the time omitted in the communication-based inflow population analysis count was counted, the number would well exceed 220,000, and it took only 365 days to reach the minimum count of 170,000.

 

The 11th Masil Festival was expected to be a huge success early on.

 

Buan County Council also visited Haedeulmaru Local Garden during the '350th Extraordinary Session', which opened for 9 days, and said, "As 200,000 tourists are expected to visit, we will diversify items such as food booths and provide facilities such as restrooms and parking lots for tourists." "Please pay close attention to avoid any inconvenience when using."

 

In addition, the event in which two golden bronze bells worth about 10 million won (20 dongs of pure gold), produced with the support of companies (Champre and DH Global), were given away by drawing, played a significant role in attracting tourists and creating the local economy.

 

Initially, there were negative views about the change in the festival location (Maechang Park Haedeul Maru) and the promotion of speculative speculation, but it was all unfounded and ended with the best box office performance.

 

In order to become a national festival, installation of ramps for the vulnerable to move to portable toilets, creation of a garden that meets the wellness era, creation of a unique garden with scenes representing the region, expansion of security cameras, expansion of culture and arts performance halls and convenience facilities, and video filming. Securing expertise in production, etc. was pointed out as a challenge.

 

Buan County Governor Kwon Ik-hyeon said, "It was a new challenge to change the venue for regional development with the determination that there would be no success or failure if one did not take on the challenge, but it was possible to completely dispel concerns thanks to the support and cooperation of the residents.""We would like to thank all the volunteers and public officials who did their best during the festival."

 

He said, "We have tried to improve accessibility and increase the satisfaction of residents and tourists visiting the festival site, but we will now prepare for the areas that were insufficient."

 

Meanwhile, the 11th Buan Masil Festival will be held with performances, themes, specials, games, experiences, Buan Masil Hyodo Table (Buan Masil Filial Piety Table) with Special Masil Yehyang Masil Starlight Masil Neighbor Masil Art Masil Experience Masil so that people of all ages can enjoy it. (for advance applicants), etc.

 

The winners of the 'Golden Bell Present' special event were Mr. Kim from Buan-gun(within the jurisdiction) and Mr. Heo from Bucheon-si(within the jurisd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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